설악산 지키기 天인행동 ‘天人 설악에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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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心은 天心입니다.

모든 생명은 하늘에서 내렸습니다.

환경부와 강원도가 포기한 설악산, 이제 하늘의 뜻에 따라 우리 시민(天人)들이 지켜야 합니다.

 

* 천연보호구역, 국립공원, 유네스코생물권보호구역, 산림유전자보호구역, 백두대간보호구역 으로 지정되어 있는 설악산.

오색에서 끝청까지 3.5km 구간에 케이블카를 설치하겠다고 강원도는 추진중입니다.

지주 6개, 8인승 곤돌라 53대로 시간당 825명을 설악산 정상 부근에 끌어 올리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미 설악산은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헌데, 지난 8월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에서는 설악산케이블카에 대해 7개 조건을 달고 조건부허가를 내어주었고, 이후 7개 조건 내용은 반영되지 않은채 환경영향평가서(초안)가 작성되었습니다.

(관련내용 보기 클릭 http://www.greenkorea.org/?p=51047)

 

설악산 케이블카는 안 된다고,

설악산은 꼭 지켜야 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면,

설악산 지킬 수 있습니다.

 

3월경까지 설악산을 지키기 위한 설악산탐사 프로그램은 지속됩니다.

함께 해주세요.

참가신청(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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