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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었기에 지금이 있습니다

1993년 인천녹색연합이 만들어진 이후 24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20주년이 되었던 2013년부터 10년이상 한결같이 인천녹색연합을 후원해주시는 든든한 회원님들께  “평생길동무”로 앞으로도 함께 해주실것을 전하고 있습니다. 인천녹색연합에는 오랜 길동무 뿐 아니라 시간과는 무관하게 우리의 활동에 큰 마음으로 후원하시며 함께 하시는 “평생회원”이 있습니다.
명칭은 다를지 몰라도 평생길동무나 평생회원이나 인천녹색연합의 회원임에 자긍심을 갖고 곁에서 응원해주고 계시는 회원님들이지요.

지난 4월 3일(월) 처음으로 평생길동무, 평생회원님을 특별히 모시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삭막한 사무실 빌딩 들어오시는 걸음에 미소 짛을 수 있도록 발도장도 만들고,
함께 먹을 수 있게 건강한 새싹비빔밥과 따뜻한 시금치된장국도 준비해서 기다렸습니다.

“당신의 후원이 지금의 인천녹색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인천녹색연합이 그 어느 누구보다 약자인 자연환경의 훼손을 막고 지켜낼 수 있는 그 바탕은 흔들림 없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었던 재정적인 뒷받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후원만 했을뿐이라는 겸손의 말씀이 있었지만 그 후원의 힘이 문학산과 계양산을 인천연안의 갯벌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오래 후원 할 줄을 몰랐습니다. 하지만 계속 함께 할 수 있는 단체는 녹색연합뿐이었습니다.
열심히 활동해주시는 활동가들이 있어서 항상 고맙습니다.
녹색연합을 만나서 새로운 관계들도 많이 생겼고, 행복해졌습니다.

하고 말씀해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활동가들도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평생길동무 & 평생회원님~ 감사합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지금이 있습니다. ^ㅡ^
앞으로도 든든한 인천녹색연합의 회원으로, 후원자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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