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2회원의 날 모집] ‘계양구재활용센터 화재복구 재건을 위한 바자회’ 함께 참여합시다

사회적기업 ‘계양구재활용센터’가 3월 1일 화재사고로 모두 불타 운영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곳은 노숙인 자활사업장이기도 합니다. 몇달 째 복구가 쉽지 않아 노숙인 분들의 자활 통로가 가로막혀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매주 토요일, 재활용센터 재건을 위한 바자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복구에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쓸 만하지만 사용하지않아 집 한 켠에 방치된 물건이 있다면 새로운 주인을 찾아줍시다.
자본주의 사회 도래 후 대량생산과 소비로 삶은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지만 지구의 자원은 한정적이고 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을 생산하려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지구는 점점 따듯해지고 지구 건너편 누군가의 삶은 위태롭기만 합니다. ‘아름다운 지구인’으로서 재활용 너머 물건을 오래 그리고 깨끗이 사용하고, 쓰지 않는 물건들은 사람들과 서로 공유하고 나누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녹색도 주인이 필요한, 쓸모있는 물품 한데 모아 바자회에 참석하려합니다.

물품과 함께 인천녹색연합 장터 자리를 지켜주실 회원님 또는 함께 하지는 못하더라도 물품을 인천녹색연합(인천시 계양구 계산새로 65번길 13(계산동, 태흥프라자 602호)) 앞으로 직접 가져다주시거나 보내주실 회원님, 다음 주 목요일까지 댓글 또는 전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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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7월 22일(토) 오전 10시~오후 4시
(내어주실 수 있는 시간만큼 함께 해주세요)

-장소: 인천 계양구 계산2동 902-1 해인교회(계양산지구대 맞은편)

-참여 및 기타 문의: 시민참여팀(032-548-6274)

* ‘재활용센터 재건’을 위한 바자회 로 갖고오신 물건들은 기부형태로 쓰입니다
* 부피가 큰 물건들(가구, 세탁기 등)은 해인교회(032-556-8899)에서 직접 가지러 간다합니다.
* 바자회는 매 주 열려있습니다. 지역에서 생산한 야채와 과일, 책, 학용품 등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 저렴하게 판매하고있으니 꼭 22일이 아니더라도 많은 관심과 방문부탁드립니다.

·참고기사:
화재난 노숙인 재활용센터 5개월째 방치
출처 : 노컷뉴스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GYdGaMuk

2 Comments
  • 김선배

    2017년 7월 18일 at 3:43 오후 응답

    그릇이나 아이들 동화책도 가능한가요?
    중고도 있고 새것도 있어요. 모두 쓸만하고요. 22일 시간내기는 어려워도 물품을 사무실로 가져갈수는 있어요.

    • 인천녹색연합

      2017년 7월 18일 at 4:06 오후 응답

      그릇, 아이들 동화책 모두 모두 가능합니다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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