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5,6호기 백지화 촉구 동시다발 캠페인

울산에 위치한 ‘신고리원자력발전소5,6호기’ 중단여부를 결정지을 시민참여단 2박3일 합숙토론이 오늘(10월13일) 오후부터 진행됩니다. 다양한 연령, 지역으로 구성된 500여명의 시민참여단의 최종입장이 합숙이 끝나는 15일에 결정될 것이고, 최종권고안이 20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원자력발전소 사고가 한번 발생하면 일상은 물론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사고가 발생합니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원자력발전소는 24개가 있고 전력생산량도 소비에 비해 차고 넘칩니다. 신고리5,6호기를 추가로 지을 필요성도, 타당성도 없습니다.

원자력발전소 사고에 안전지대는 없기에 인천에서도 지난 8월22일 ‘신고리5,6호기 백지화 인천행동’을 발족했고, 오늘 동시다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출근시간에 전철역 중심으로 총12곳에서  15개 단체회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원자력발전소, 석탄화력발전소를 통한 에너지 생산이 아닌 깨끗하고 안전한 신재생에너지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노력해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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