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 인천-홍콩 저어새 국제워크숍

전세계 4천마리가 채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저어새.

저어새는 많은 수가 인천에서 태어나 홍콩, 대만, 일본 등에서 월동합니다.

홍콩, 대만 등은 저어새 서식지 보전을 위해 행정에서 노력하고 있고,

인천 또한 저어새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어새 서식지를 어떻게 잘 보전할 수 있을까, 인천과 홍콩이 만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저어새에 대해 궁금하신 분, 홍콩과 인천은 저어새를 어떻게 보호하고 있는지 알고 싶은 분,

앞으로 어떻게 저어새를 보호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 분.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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