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은 <길위의 만남: 우연>이라는 주제로 활동했습니다.

게눈 활동을 하면서 참 많은 생물을 많나는데요. 나와 생물, 생물과 생물은 어떤 인연이 있어서 만나는 걸까요? 포식관계일 수도 있고, 연인관계일 수도 있고, 서로를 도와주며 공생하는 관계일 수도 있고 말이죠. 이번 달은 총 49명이 참석했습니다. 모둠별로 모니터링한 사진, 모둠별 활동지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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