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랑] 11월 맺음식 후기

11월 18일 진행된 또랑 활동은 2018년도를 마무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년동안 수고하신 친구들과 우리 또랑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09시30분부터 인천녹색연합 교육실에 모여,  출석확인과 그동한 활동한 영상을 시청하고 모둠별로 조사지점에 따라 정리를 하고, 아울러 발표를 하면서 1년을 돌아 보았습니다.  1년 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참여한 한 친구들에게 시상을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올한해 또랑 활동을  끝내고 나니까 아쉬움은 남지만 아마도 내년에는 더욱더 활기찬 활동이 되리라 기대와 희망을 갖게 합니다.

또랑 친구들이 대단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각자가 모여서 서로 서로 맡은바 분야에 대해 정리하고 평가를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았고, 특히 저서식물의 생태보고는 상당한 깊이와 다양함이 있어 친구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 가졌던 소중한 시간은 아마도 또랑친구들로 하여금 인천의 환경정책에 지대한 공헌을 하리라고 믿게 됩니다.

한마디 더하자면, 인천녹색연합의 활동가님들과 또랑선생님들의 실력과 열정은, 아마도 우리나라 환경단체중 최고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분들의 승승장구를 기원해 봅니다. 모든분들 올한해 나무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글.장수하늘소 / 사진.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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