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녹색연합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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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천녹색연합은 언제 만들어졌나요?

1993년 인천배달환경이라는 이름으로 창립되어 활동하다가 1996년 7월 인천녹색연합으로 재창립하여 지금까지 1,700여명의 회원과 함께 인천지역에서 환경교육 및 환경현안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Q. 인천녹색연합이 주로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인천녹색연합은 계양산보전운동, 한남정맥조사활동, 복개하천복원운동, 갯벌매립대응운동, 군기지환경문제대응 등의 도시 생태계 보전운동과 청소년섬바다기자단 ‘파랑’, 인천섬연구모임 등 인천앞바다의 가치를 발굴하고 보전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숲교육, 청소년갯벌·하천·섬교육, 성인대상 숲해설가교육 등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에 따른 다양한 생태교육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높이고 녹색강좌, 생태기행 등의 회원참여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으로 전환 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Q. 인천녹색연합이 지금까지 주요하게 이룬 성과는 무엇인가요?

10년 이상 꾸준히 진행한 자연안내자양성교육을 바탕으로 2012년 말 산림청 지정 숲해설가양성기관이 되었습니다.

2006년 롯데건설에서 추진한 계양산 골프장건설 계획을 막아냈고, 계양산공원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시작한 멸종위기야생동물보활동 캠페인의 성과로 천연기념물인 백령도 점박이물범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마스코트로 지정되어 시민들에게 점박이물범을 알려낼 수 있었습니다.

Q. 인천녹색연합의 활동가와 회원수는 몇명이나 되나요?

공동대표 4명, 운영위원 30명, 초록교사 51명, 활동가 7명이 함께하고 있으며, 회원수는 1,700여명입니다. (2015년 11월 기준)

창립선언문

대한녹색당 창당 준비위원회, 푸른한반도되찾기시민의모임, 그리고 배달환경연합은 우리의 환경과 생태가 날로 훼손되고 있음에 그 인식을 같이 하고, 배달민족 유일의 삶터인 금수강산 한반도를 되찾기 위해 한 마음 한 몸이 되었다. 비록 자라온 연륜과 토양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오염으로부터 해방을 염원하는 그 늘푸른 뜻만은 한결같고 굳어, 옴살스러운 새 대동세상의 건설에 펄럭이는 녹색 깃발을 함께 들었다. 우리는 새 대동세상의 건설을 위해 좁은 의미의 환경운동을 넘어 대안문명운동으로서의 녹색생명운동을 펼치고, 무엇보다 우리 역사와 풍토에 걸맞는 배달민족 자존의 운동방법을 전개해 이 땅에 녹색생명을 용틀임치게 한다. 또한 우리는 곧 통일되어 하나 될 북누리의 환경에 큰 관심과 깊은 애정을 가지고 통일 에코토피아 건설의 첫 주춧돌을 놓는데 온 정성을 다 쏟는다. 나아가 전 지구적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해 세계 곳곳의 NGO들과 함께하며, 궁극으로 자연과 인간이 하나되어 살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정립과 녹색문명의 참된 건설에 적극 앞장선다. 오늘 바로 이 땅으로부터 그린르네상스, 녹색부흥의 힘찬 물결이 넘쳐, 내일은 누리가 녹색으로 화할 것을 우리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는 이런 모든 일들을 함께 함에 있어, 오직 올곧은 녹색신념으로 온누리 온민중과 함께하는 풀뿌리 모임임을 만천하에 널리 알리며, 우리의 굳은 뜻이 내일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오로지 외길로 진군, 또 진군할 것을 다짐한다.   창립일 : 1991년 6월 7일 재창립일 : 1994년 4월 1일

4대강령

생명존중

– 우리는 모든 생명의 가치와 권리를 존중하여 생태계 질서의 보존과 회복을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자연과 생물의 권리를 인정하고 이들의 서식지인 자연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활동한다. – 우리는 다른 생명체에 대한 인간의 간섭과 통제를 거부하며, 생명체가 인간과 시장 중심의 논리로 이용되는 것을 반대한다. – 우리는 생태계를 교란하고 생명윤리를 위협하는 유전자 조작을 반대하며, 유전자 조작과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생명안전과 생태계 질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모든 생명을 위해 인간의 욕망을 절제하여 육체, 정신, 영의 건강을 되찾는다.

생태순환형 사회의 건설

– 우리는 대량생산과 대량소비 중심의 왜곡된 경제체제를 극복하고 생태순환형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무분별한 도시팽창과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대형 개발사업을 반대하며, 백두대간을 비롯한 산림생태계, 갯벌 및 해양생태계의 보전, 생물종 다양성 보전을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문화를 오래된 미래로 존중하며 이를 계승 발전시킨다. – 우리는 절제된 녹색소비를 통해 소박하고 작은것이 아름다운 생활양식을 정착시켜 나간다. – 우리는 미래세대의 생명과 환경권을 존중하며, 미래세대가 지속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핵 발전과 화석연료 중심의 잘못된 에너지체계를 극복하고 재생가능한 에너지 개발과 보급, 에너지 효율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

비폭력 평화의 실현

– 우리는 모든 종류의 폭력과 차별을 거부한다. – 우리는 전쟁의 종식과 평화를 위협하는 핵무기 등 살상무기 폐기, 전쟁위협을 야기하는 군비경쟁과 군수산업 중단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 우리는 자연과 인간, 여성과 남성, 그리고 모든 생명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 – 우리는 관용과 열린 마음의 형성, 서로의 귀기울임, 평화의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미래세대의 생명과 환경권을 존중하며, 미래세대가 지속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녹색자치의 실현

– 우리는 참여민주주의와 자치, 분권을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환경문제로 안한 인권 침해를 방지하고 시민의 환경권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노약자, 청소년, 어린이, 빈민, 여성, 지역주민 등 사회 약자들의 권익을 신장하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환경자치가 실현되는 생태마을, 생태도시, 녹색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녹색생명운동의 발전을 위해 국내외의 시민단체, 사회운동세력과 연대한다.

제 1장 총칙

제1조 (명칭)
이 모임은 ‘인천녹색연합(GREENKOREA INCHEON)’이라 한다.

제2조 (목적)
인천녹색연합은 녹색연합의 4대 강령(생명존중 ․ 생태순환형 사회의 건설 ․ 비폭력 평화의 실현 ․ 녹색자치의 실현)의 실현과 인천 및 주변지역에 대한 생태계 보전활동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 (소재)
인천녹색연합은 본부를 인천시에 두고, 각 구·군과 인접지역에 지회를 둘 수 있다.

제4조 (구성)
인천녹색연합은 제 2조의 목적에 찬동하여 가입한 회원들로 구성하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한다.

 

제 2장 사업

제5조 (사업)
이 모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한다.
1. 시민 스스로 자신의 삶과 삶터를 녹색으로 바꾸는 시민참여운동
2. 녹색자치를 위한 조직사업과 지역연대사업
3. 생명존중과 비폭력평화 사상의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출판문화사업
4. 생태계보전과 생태순환사회를 위한 정책개발과 조사연구사업
5. 환경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 평가, 오염실태조사, 환경감시활동
6. 인천지역 환경현안 해결을 위한 국내외 시민환경, 사회단체와 연대사업
7. 미래세대와 이웃생명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산림교육, 환경교육, 해양교육사업
8. 그 밖에 인천녹색연합의 목적을 이루는데 필요한 사업

제 3장 회원

제6조 (회원)
1.(가입) 인천녹색연합의 목적에 찬동하여 내규에 정한 절차에 따라 회원가입을 신청한 개인과 단체는 회원이 된다.
2. (종류) 회원은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가. 일반회원:만 18세 이상의 성인 회원
나. 어린이 ․ 청소년 회원:만 18세 미만의 어린이와 청소년 회원
다. 후원회원:단체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없는 단체, 기업체, 정당 당직자 등 개인 회원
3. (권리)
가. 회원은 인천녹색연합의 운영과 의사결정에 참여할 권리를 갖는다.
나. 회원은 내규에 정한 절차에 따라 각 회원 모임을 구성하고, 활동할 권리를 갖는다.
다. 일반회원은 인천녹색연합 내의 선거권과 피선거권 행사할 권리를 갖는다.
4. (의무)
가. 회원은 자신의 삶과 삶터를 녹색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할 의무를 지닌다.
나. 회원은 녹색연합의 강령과 수칙, 정관 등을 지킬 의무를 지닌다.
다. 회원은 정해진 회비를 납부할 의무를 지닌다.
라. 회원은 인천녹색연합 목적 실현을 위한 사업과 활동에 참여할 의무를 지닌다.
5. (탈퇴) 탈퇴를 원하는 회원은 자신의 의사에 따라 탈퇴할 수 있다.

제 4장 조직

제7조 (총회)
1. (지위) 총회는 인천녹색연합의 최고 의결기구이다.
2. (성격)
가. 총회는 인천녹색연합 운동의 성과와 한계를 공유하는 성찰의 장이다.
나. 총회는 인천녹색연합의 새로운 운동 목표를 공유하고, 자신의 삶에서 실천할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다.
다. 총회는 회원들의 삶을 서로 나누며, 즐기는 단합과 대동의 장이다.
3. (구성) 총회는 인천녹색연합 회원으로 내규에 정한 자격을 갖춘 회원으로 구성한다.
4. (의장) 총회 의장은 상임대표가 한다.
5. (소집)
가. 정기총회는 매년마다 회계연도 종료 후 2개월 이내에 의장이 소집하며, 임시총회는 재적회원 30% 이상의 요구나 운영위원회의 결의가 있을 때 소집할 수 있다.
나. 회원들의 의사 표현을 최대한 수용하기 위해 다양한 의사 반영 방법을 실시한다.
6. (의결) 총회는 참석회원으로 성립하며, 5항 나호에 의거 의사를 표명한 회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7. (권한과 의결사항) 총회의 권한과 의결사항은 다음과 같다.
가. 강령, 정관의 채택과 제․개정
나. 인천녹색연합의 해산에 관한 사항
다. 회계연도 사업결산․사업계획과 예산․결산의 승인
라, 공동대표, 감사, 사무처장의 선출 및 해임
마. 운영위원회 승인
바. 기타 인천녹색연합 운영에 필요한 사항

제8조 (공동대표)
1. 공동대표는 5인 이내로 하며, 임기는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2.공동대표는 대내외적으로 인천녹색연합을 대표하고, 조직의 모든 업무를 총괄하며 최종 인사권과 결재권을 가진다.
3. 공동대표 중 1인을 호선하여 상임대표로 하며 상임 대표는 총회와 운영위원회를 주관한다.

제9조 (감사)
1. 감사는 2인 이내로 하며, 임기는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2.감사는 인천녹색연합의 사업과 재정에 관한 정기 감사를 년 1회 이상 실시하고 그 결과를 총회와 운영위원회에 보고한다.

제10조 (지도위원 및 자문위원)
1. (지도위원) 지도위원은 인천녹색연합에 기여한 자와 사회지도급 인사 중 대표의 추천과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위촉한다. 지도위원은 단체 활동 지도와 자문 등 전반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2. (자문위원) 환경운동과 단체운영 전반에 관한 정책 자문을 구하기 위해 자문위원을 위촉할 수 있다.

제11조 (운영위원회)
1.(지위) 운영위원회는 총회의 위임을 받아 다음 총회 때까지 인천녹색연합 의 조직, 사업, 운영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논의하고 의결하는 상설 의결기구이다.
2.(구성) 운영위원회는 대표, 분과위원장, 산하 조직 및 회원모임 대표, 사무처장(이상 당연직), 운영위원회에서 운영위원으로 선임된 자 등으로 구성하며 원활한 운영위원회 활동을 위해 운영위원장을 둘 수 있다.
3.(자격과 임기) 운영위원은 당연직과 일반 회원으로 1년 이상 적극 활동하 고 녹색연합 강령과 수칙을 잘 실천하는 사람으로 사무처의 추천을 받아 운영위원회에서 의결된 자로 한다. 단 환경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에 일정기간 참여한 사람은 예외로 할 수 있으며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친다. 운영위원 임기는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4.(소집) 매월 1회 운영위원회 의장이 소집하며, 의장 또는 위원 1/3 이상의 요구시 임시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
5. (의결) 재적과반수 이상 참석(위임 포함)으로 개회하며, 출석 위원 2/3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6. (권한과 의결사항) 운영위원회의 권한과 의결사항은 아래와 같다.
가. 인천녹색연합의 사업결과, 계획, 재정 등의 보고와 주요 일상 사업
나. 인천녹색연합 운영과 관련된 내규의 제․개정
다. 임시 총회소집
라. 회원의 자격 심사, 징계, 복권의 결정
마. 지회조직, 실행위원회, 특별기구 등의 설치 ․ 해산
바. 지도위원, 자문위원, 운영위원, 분과위원장, 지회장 등의 선임과 해임
사. 총회가 위임한 사항
아. 기타 인천녹색연합 운영에 필요한 사항
7. (분과위원회)
가. 본 모임의 주요 사업에 대한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운영위원회 안에 분과위원회를 구성한다.
나. 분과위원회는 회원, 전문가, 활동가 등으로 구성한다.
다. 분과위원장은 해당 위원회 추천을 받아 운영위원회에서 선임한다.
라. 분과위원회 설치는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친다.

제12조 (사무처)
1. (사무처)
가. 인천녹색연합의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운영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사무처를 구성한다.
나. 사무처의 구성, 운영에 관한 사항은 내규로 정한다.
다. 사무처는 매월 사업보고 및 계획, 재정, 회원 상황을 운영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2. (사무처장)
가. 사무처장의 임기는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나.사무처장은 인천녹색연합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 책임을 맡아 사무처구성과 인선을 주관하며, 사무처 및 산하기구 업무를 조정한다.
다. 사무처장은 대표의 위임을 받아 인사권과 결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제13조 (지회 및 회원 모임)
1.회원의 삶, 삶터를 변화시키는 운동을 펼치기 위해 인천과 주변지역에 지회조직을 구성할 수 있으며, 회원 참여의 활성화를 위해 회원 모임을 구성할 수 있다.
2. 지회조직의 성립요건과 구성, 운영에 관한 세부사항은 내규로 정한다.
3.지회조직과 회원 모임은 자발적 참여와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인천녹색연합의 목적과 사업에 맞도록 활동한다.

제14조 (부설기구)
1. (사)생태교육센터 ‘이랑’을 둔다.
2.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운영위원회 승인을 받아 부설기구를 둘 수 있다.
3. 부설기구 구성, 운영에 관한 세부사항은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한다.

제 5장 재정

제15조 (재정)
1. 인천녹색연합의 재정은 회원의 회비와 후원금, 그리고 재정사업 수익금으로 한다.
2. 인천녹색연합의 재정은 월별 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제16조 (회비)
회원의 회비는 내규에 의한다.

제17조 (회계 연도)
사업 연도와 회계 연도는 매년 1월 1일부터 당해 연도 12월 31일까지로 한다.

제18조 (예산․결산)
사무처는 회계연도 경과 2개월 내에 예산회계준칙에 따라 감사로부터 회계감사를 받아 전년도의 결산 안과 사업연도의 예산안을 총회에 제출하고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제 6장 포상․징계․복권

제19조 (포상)
인천녹색연합의 목적과 사업에 모범을 보인 회원, 임원, 조직 등은 내규에 의해 포상할 수 있다.

제20조 (징계)
인천녹색연합의 목적과 사업에 유해한 행위를 하거나 인천녹색연합의 공신력을 현저히 실추시킨 회원, 임원, 조직 등의 경우 운영위원회의 결의로 제명, 정권, 경고, 상실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다.

제21조 (복권)
징계된 회원과 임원, 조직은 내규가 정한 절차에 의해 운영위원회의 결의로 복권될 수 있다.

제 7장 보칙

제22조 (정당활동 제한)
공동대표, 운영위원장, 사무처장, 산하조직 대표 등 조직 운영을 실질적으로 대표하는 지위에 있는 자는 정당에 가입하거나 정치 활동을 할 경우 사임해야 한다.

제23조 (정관개정)
정관의 개정은 운영위원회 또는 회원 10분의 1이상의 발의로 회원 총회에 부의되며, 회원총회 참석회원의 3분의 2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24조 (총회 회원)
총회 회원은 가입 후 만 1년 이상 경과하고 회비를 성실히 납부한 회원으로서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가진다. 다만 가입 1년 미만 회원도 총회에 참석하여 발언할 권리를 가진다.

제25조(잔여 재산의 귀속)
단체를 해산할 때 잔여 재산은 국가 또는 단체의 본래 취지에 가장 가까운 목적을 가진 법인이나 단체에 기증할 수 있다.

제26조(준용 규정)
정관에 명시되지 않는 사항은 내규, 준칙 및 민주적이고 평화적인 원칙과 관례를 따른다.

부칙
제1조(효력 발생) 정관 제정 및 개정은 회원 총회의 승인 즉시 효력을 발생한다.

정관 제정 1996년 7월 6일
제 1차 개정 1997년 3월 22일
제 2차 개정 2000년 1월 20일
제 3차 개정 2002년 1월 26일
제 4차 개정 2004년 1월 17일
제 5차 개정 2005년 1월 22일
제 6차 개정 2006년 2월 4일
제 7차 개정 2007년 2월 3일
제 8차 개정 2009년 2월 7일
제 9차 개정 2010년 2월 6일
제10차 개정 2011년 2월 12일
제11차 개정 2012년 2월 11일
제12차 개정 2014년 2월 15일
제13차 개정 2015년 2월 7일

녹색연합 재정수칙

녹색연합의 재정 원칙은 회원들의 회비로 모든 활동비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회비납부에 의한 자립구조를 갖추지 못한 실정입니다. 전체 재정구조에서 달마다 회원들이 내는 회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40%입니다. 회비 이외에 후원행사 등을 통한 후원금이 약 10%, 국내외의 공익재단이나 기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사업비가 40%, 정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비가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녹색연합은 재정을 안정되게 운영하기 위해 우선 현재 80%의 자립률을 보이고 있는 일상 운영경비를 100% 회비로 충당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녹색연합은 회원확대와 CMS제도 등 다양한 회비납부 방안 도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회원확대는 재정자립의 기반이자 시민의 힘을 키우는 요소입니다. 앉아서 기다리는 운동이 아니라 회원을 찾아 거리로, 사무실로 나설 것입니다. 최근 녹색운동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녹색연합의 꾸준한 활동으로 회원가입과 회비납부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녹색연합 지역조직 및 산하조직은 독립재정의 원칙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녹색연합은 건강한 재정모금을 위해 노력합니다. 모금활동은 후원금과 다양한 모금을 말하며, 소액의 다수가 참여하는 조건없는 후원 성격을 원칙으로 합니다.
녹색연합은 상습적인 환경오염 유발 기업과 청탁 및 대가성 후원금은 받지 않습니다.

 

수칙제정 2001년 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