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2004 반딧불이와 친구된 어린이자연학교

자연에 대한 신비한 경외감을 가진 워즈워드는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라고 말한다. 이는 어린이가 가진 여린 감수성과 순수함을 열망하는 마음의...

단식을 회향하며

뜨거운 폭염과 거센 비바람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청와대 앞에서 자리를 지켜오신 지율 스님의 단식 농성이 58일째인 오늘에 이르러 양측의...

송도 갯벌생명체 위령제 지내다

갯벌생명체의 죽음과 바꾼 송도 테크노파크 “갯벌타워” 준공1. 인천시를 동북아 물류기지,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며 군사적 용어까지 서슴없이 사용하면서 추진되고 있는...

故 김선일씨의 명복을 빕니다.

김선일씨의 죽음을 애도하며,이라크 주둔군 철군 및 파병 철회만이 유일한 대안 공포와 위협 속에서 안타까운 생을 마감한 김선일씨와 가족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