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원적산은 나무마다 나눌 준비가 되어있다

춥다! 바람이 차갑고 나무가 만들어준 그늘은 더  차가워서 해를따라 다녔다. 10월의 원적산은 나무마다 나눌준비가 되어있었다. 나무아래에서 수집한 애들 열매와 씨앗들을 하나씩 담으며 산책하듯 재잘거리며 다녔다. 이렇게...

원적산 여기 저기 봄봄

원적산 여기 저기 봄봄, 볼 것 많은 봄, 발 아래도 봄,  하늘도 봄. '봄을 오감으로 느껴보아요'란 주제로 4월 초록동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