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도시농사꾼 ‘추수제’ 합니다

도시농사꾼 ‘추수제’ 합니다

(2011년 초록텃밭 모습) 3월의 두엄내기를 시작으로 어느듯 1년 농사를 거두어 들이고 하늘과 땅과 이땅에 존재하는 모든것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추수제를 하면서 마지막 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1년동안 텃밭에서 작물을 키우면서 느낀 기쁨과 즐거움을 많이 함께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작물들이 시들어 갈때 마음이 너무 아픈 일들..... 마침 가을농사는 작년보다 한층 더 발전된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뿌듯하기도 합니다. 가을 추수제 합니다.  ...

인천 식생활교육 -친환경급식 박람회

인천 식생활교육 -친환경급식 박람회

작년에 결성되어 올해 처음 박람회를 여는 인천식생활교육 네트워크. 고기없는월요일도 이번 박람회에서 쌀고기 시식회와 채식동영상 상영을 하는 부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무알콜맥주와 채식 간식을 먹으며 야외파티를 즐길 생각인데요,, 저는 11월 4일, 한약국 문을 걸어잠그고, 문학경기장으로 출동합니다.   관심있는 여러분들,, 동참해 주시고, 같이 홍보해 주세요 채식파티에도 즐기러...

2011.9.30. 계양산모니터링

2011.9.30. 계양산모니터링

-날짜:2011.9.30 -시간:오전10시~13시 30분 -날씨:바람이 많이 불고 차가워진 날씨다. 집에서 나오다가 추워서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온도:15.5 -수온:14 *한국산개구리:6, 참개구리 3마리, 북방산개구리 3마리, 가재多 *미국쑥부쟁이에 네발나비들이 무리를 이루어 앉아 있었다. 표범나비도 3마리정도 관찰 게아제비, 실잠자리, 한국산개구리, 참개구리 -물이 많았슴 -수온:18.4 알낳는 잠자리 3쌍, 물방개2마리, 한국산개구리 수컷2, 왕잠자리 수채1...

10월 찾아가는 회원의 날 – 남동구

10월 찾아가는 회원의 날 – 남동구

 10월 찾아가는 회원의 날 - 남동구  부평구, 연수구에 이어 회원의 날 세 번째를 남동구에서 가졌습니다.  올해부터는 사무실에서 회원님들을 기다리기보다 찾아가는 회원의 날을 소박하게 마련하고 있습니다. 회원의 날 세 번째는 10월 21일 남동구에 위치한 시골밥상에서 늦은 7시에 진행하였습니다.  남정수 가족분들께서 소개시켜주신 시골밥상은 녹색의 색깔과 잘 어우러진 곳이었습니다. 오신 회원님들과 인사도 나누었지요....

채식 맛국물과 천연조미료

    Begun    10 (2011.Oct vol.09)  Did you start Vegetarian? 채식 + 바른 먹거리 + 착한 소비 = 월간[비건]      채식 맛국물과 천연조미료   우리나라의 전통음식문화는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자연으로부터 얻어지는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음식과 약이 하나라는 약식동원(藥食同源)의 원리에 기반을 두고 발달해왔다. 주식으로 먹는...

꼭 가고 싶은섬 –볼음도회원기행

갯벌에서 돌아와 자기소개하는 시간이 지나고 메뚜기 잡기를 했습니다. 매뚜기란 놈이 얼마나 빠른지 보이는가 싶더니만 다 도망가리고 우리 몇마리만 잡았습니다. 가운데 있는 둥그런것은 하늘타리입니다. 노란꽃은 마타하리 아이들은 손톱에 봉숭아물들인다고 돌로 찧습니다. 잡아온 백합의 맛은 부드러워면서 맛있습니다. 음식은 먹을 만큼만가져갑니다. 얼마든지 더 먹을수는 있지만 남기면 않됩니다. 우리에게 맛있는밥을 해주신 루미 할머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날 김치와 불고기 감을 다...

가을회원기행–볼음도를 다녀오다

  2011년 인천녹색연합 가을 회원기행을 볼음도로 다녀왔습니다. 볼음도 내고향만들기로 벌써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여전히 볼음도는 내고향처럼 편히 쉬었다 올수 있는 섬입니다.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지신 친환경작목반회원님들은 따뜻하고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이번 회원기행은 10여가족의 30여명이 다녀왔습니다. 난로님의 소개로 다른때와 다르게 비회원분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외포리 선착장에  문학현선생님께서 차를 가지고 미리...

텃밭 배추가 잘자라고 있어요.

불노중학교  기후변화와 탄소발자국 교육  다녀오는길에 둘러본 텃밭애는   가을 채소가 자라자라고 있다. 작년 어려운 가을 농사를  경험 한지라 틈나면 자주들리게 된다.  농작물운 농부의 발자국  소리에 자란다는 말이 실감난다. 40일 정도 더지란다면  돌팔이 도시 농부의 즐거움은 두배가 되리라. 텃밭농사를 지어면서 지구의 기후변화를 직접 실감하고 텃밭에 관련된 현실적이야기를 소개하면 아저시도,...

다운시프트로 인생을 즐겨라

      9월30일 오전10시 인천녹색연합 사무실에서 환경과 돈의 인문학 후속모임이 있었습니다. 멋진 모임 이름을 지어야 되는데...멋진 이름생각나시는 분들은 연락주세요. 멋지지 않아도 됩니다. 모임과 잘어울리면 되지요. 한달동안 실천한 내용들 이야기를 나눠며 '다운 시프트로 인생을 즐겨라 '책을 읽고 발제를 하고 함께 이야기나누기를 하였습니다. 헨리 소로의 말처럼 '인생은 여행이지 머물러 있는 정거장이 아니다.' 일상생활의 미로에서 탈출하여 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