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세상_생태환경전문잡지 232호] 쓰레기, 내 손을 거쳐 재탄생시킨다.

기획특집: 생명과 공존의 상징, 점박이 물범


녹색살이_○쓰레기의 안식_이아롬

쓰레기, 내손을 거쳐 재탄생시킨다_장기순

○주목할 만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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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내손을 거쳐 재탄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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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순(하얀제비꽃)

인천녹색연합 청소년갯벌생태모니터링(게눈)에서 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의 조그마한 습관을 나눕니다.  쓰레기를 줄이거나 덜 발생 시킬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작은 습관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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