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 활동보고

[2026년 회원총회] 생명을 살리는 녹색시민의 플랫폼 ‘인천녹색연합’

[2026년 회원총회] 생명을 살리는 녹색시민의 플랫폼 ‘인천녹색연합’

생명과 더불어 회원과 함께
녹색연합의 강령의 첫번째는 ‘생명존중’입니다. ‘모든 생명의 가치와 권리를 존중하고 생명의 터전인 산림생태계, 하천생태계, 해양생태계 등을 보전하고 생물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고 지속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활동은 ‘생명존중의 마음과 생태감수성을 가지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정기후원자’인 인천녹색연합 회원들과 함께해야 가능합니다. 인천녹색연합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직접행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 공간, 예산을 마련하고 진심으로 회원들을 초대하겠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녹색시민의 플랫폼’ 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영종갯벌 조류모니터링 사전 모임 진행했어요

영종갯벌 조류모니터링 사전 모임 진행했어요

‘영종갯벌을 찾아오는 새들의 기록으로 영종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지키겠다’. . 영종갯벌 조류모니터링을 2022년에 시작했으니 올해로 5년차 입니다. . 본격적인 활동 전 사전모임을 지난 목요일(2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G타워 국제회의장에서 진행했습니다. . 올해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왜 인천녹색연합이 시민들과 영종갯벌 조류 모니터링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영종갯벌과 습지에 대한 이슈와 과제들을 무엇인지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기섭 박사님으로부터 영종갯벌을...

인천녹색연합 양서류 모니터링단 사전 모임 진행했어요

인천녹색연합 양서류 모니터링단 사전 모임 진행했어요

🐸 지난 토요일(2월20일), 부평생활문화센터가 양서류를 궁금해하고,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2026년 인천녹색연합 양서류 모니터링단 사전 모임>이 진행되었어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인천녹색연합 시민과학 활동을 이해하고(박주희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우리의 기록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강홍구 네이처링 대표), 양서류 모니터링에는 어떤 자세로 임하고 준비해야 하는지(이미화 양서류 모니터링단원), 양서류가 생태계에서 갖는 의미와 특성은 어떠한지(유종반...

[후기]초록교사 워크샵(2/8)

[후기]초록교사 워크샵(2/8)

🌳🌞인천녹색연합의 초록동무를 꼭 해야되는 이유는 ~ 무 엇 일 까 요? 그거슨~바로~~~ 🌞🌳초록교사님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숲을 3닮은 🌞초록지렁이 유종반 선생님으로 부터 특훈을 받고 초록교사로서의 자세를 다잡으며 26년도 피울 씨앗을 장착했답니다~ 초록교사님들은 초록동무만날준비 다 됐어요~~~♡ 뭐라구요? 아직도 신청을 안하셨다구요? 바로 위에 있으니 꾹 눌러주세요7~🙏🙏 시민 단체이자 환경단체인 인천녹색연합의 초록학교는 숲친구들과 놀이하며 초록교사들어 지원으로...

[논평] 죽음을 앞둔 94주의 가로수에게 감사와 애도를 표하며

[논평] 죽음을 앞둔 94주의 가로수에게 감사와 애도를 표하며

[논평] 죽음을 앞둔 94주의 가로수에게 감사와 애도를 표하며 계양구청은 최근 가로수 위험성평가 정밀진단조사를 통해 D등급(위험) 판정을 받은 가로수 94주를 제거하겠다는 계획을 확정,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계양구 용종로 외 27개 노선의 회화나무 55주, 왕벚나무 18주, 느티나무 14주를 비롯해 인천시목인 목백합 7주를 3월까지 제거하겠다는 계획이다. 위험 가로수를 사전 정비하여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세계습지의날 성명서] 인천 내륙 대규모 논습지에 삼산4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전면 재검토 되어야 한다.

[세계습지의날 성명서] 인천 내륙 대규모 논습지에 삼산4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전면 재검토 되어야 한다.

[세계습지의날 성명서] 인천 내륙 대규모 논습지에 삼산4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전면 재검토 되어야 한다. 인천 내륙 대규모 논습지인 삼산4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이 본격화됐다. 인천녹색연합은 도시의 바람길을 막고, 도시열섬현상을 야기하며, 생물다양성 위기를 가속화하는 본 사업 개발에 대해 전면재검토를 촉구하며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해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달의장면」- 2026년 1월 활동보고

「이달의장면」- 2026년 1월 활동보고

* 매달 인천녹색연합 이달의 주요활동을 보고드립니다. 📃 2026년부터 이달의장면(월별 활동보고) 다시 시작합니다. 1월은 활동을 준비하는 시기이다보니, 회원·시민들과 함께하는 활동이 많지 않았네요 ^^; 올 한 해도 열심히 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https://greenincheon.org/?p=199434 https://greenincheon.org/?p=199560 https://greenincheon.org/?p=199691...

[돌아온 회원인터뷰-④] 주변을 살피는 사람 – 조류충돌·마을·공동육아, 숲모람 이야기

[돌아온 회원인터뷰-④] 주변을 살피는 사람 – 조류충돌·마을·공동육아, 숲모람 이야기

안녕하세요! 햇살 머금은~ 머금돌 활동가입니다. 돌고 돌아 2달 만에 독자 여러분들께 인터뷰 컨텐츠를 들고 찾아왔어요!  2달이 지나니 어느새 해가 바뀌었네요. 병오년, 올 한 해도 이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님들 모두 건승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기 바랍니다. (꾸벅) 인천녹색연합에서 활동한지도 어언 2년이 되어가는데요. 활동가가 되기 전과 후, 달라진 것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모르는 것투성이지만, 활동가가 되기 전에는 일상 속에서 마주치게 되는 다양한...

[이달의장면_1월]예순다섯번째 우보호시_김포 문수산 다녀온 후기

[이달의장면_1월]예순다섯번째 우보호시_김포 문수산 다녀온 후기

예순다섯번째 우보호시 후기 소의 걸음과 호랑이의 눈으로 현장 곳곳을 걷는 인천녹색연합 회원모임 ‘우보호시’. 올해는 한남정맥 인천구간, S자 녹지축을 따라 걷습니다. 한남정맥 첫 걸음, 문수산에서의 이야기를 양서목(삐삐)회원이 담아주셨어요 —- 오늘 한반도 13정맥 중 하나인 한남정맥의 북쪽 기점, 문수산을 찾았습니다. 속리산에서 시작해 경기도를 가로질러 강화 앞바다에서 그 맥을 완성하는 한남정맥의 역동적인 기운을 온몸으로 체감한 하루였습니다. 한남정맥은 ’한강(漢)의...

[이달의장면_1월] 2026년 1월 책산책 후기 – 비판적 에코페미니즘

[이달의장면_1월] 2026년 1월 책산책 후기 – 비판적 에코페미니즘

머금돌, 다람쥐, 개개비, 인해 4명이 부평구청 인근 카페에 모여서, 오랜만에 즐거운 책 모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달 책은 그레타 가드의 『비판적 에코페미니즘』이었죠. "내용이 두서없다.", "뭔 말을 하고싶은지 모르겠다.", 불꽃놀이를 둘러싼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들. 저자인 그레타 가드의 이력. 반세계화와 현재 세계질서가 블록화 되고 있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나. 최근 미국 뉴욕시에 이어 시애틀시장에도 사회주의자가...

[이달의장면_1월]두루미생태평화학교 – 강화도 현장생태탐방 후기

[이달의장면_1월]두루미생태평화학교 – 강화도 현장생태탐방 후기

어제, 두루미를 보러 강화도 현장생태탐방 시간이 있었다. 청소년과 성인들이 함께 강화갯벌에 찾아오는 인천 시조 두루미를 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실, 이번 활동 이전까지 인천 시조인 두루미에 대해 활동가인 나조차 큰 관심이 없었다. 얼마나 많은 인천시민들이 두루미의 존재를 알고 있을까. 지난 역사는 우리가 두루미에게 얼마나 관심이 없었는지 보여준다. 1977년, 문화재청은 두루미의 월동지인 인천 연희동,경서동 갯벌 일대의 가치를 인정해 그곳을 천연기념물로...

2025년 인천녹색연합의 상반기 활동 보고드립니다.

2025년 인천녹색연합의 상반기 활동 보고드립니다.

2025년 상반기. 인천녹색연합은 올해 상반기에도 인천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힘들었냐구요? 네(단호). 여러분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그 어떤 어려움이든 우릴 성장시킬 자양분이 될 뿐이죠." (퐈이아🔥) 활동 소식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늘 알려드리고 있지만 지난 소식을 놓치신 분들과, 정리된 내용을 보고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함께 넘겨보며 올해 어떤 활동을 했는지 볼까요? 우리 인천녹색연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