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30주년-서른

[후기] 활동순례_쓰레기와 자원순환

[후기] 활동순례_쓰레기와 자원순환

인천녹색연합 창립 30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그동안 인천녹색연합이 활동해왔던 현장을 찾는 활동순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22일(화), 활동순례는 <서른,돌아보다 9_쓰레기와 자원순환>을 주제로 송도 자원회수센터와 수도권매립지공사를 방문했습니다. 인간이 도시에서 살아가는데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쓰레기. 소비되고 버려지는 쓰레기는 어떻게 자원이 되어 가는지, 유한한 공간안에서 계속 발생하는 쓰레기 처리는 어떻게 되어야 우리의 삶 또한 지속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볼...

[참가자 모집] 서른,녹색을 돌아보다⑨ 쓰레기와 자원순환

[참가자 모집] 서른,녹색을 돌아보다⑨ 쓰레기와 자원순환

○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_녹색활동순례⑨ 쓰레기와 자원순환 - 일시 : 2023년8월22일(화) - 장소 : 송도재활용선별장, 수도권매립지, 안암호 - 대상 : 일반시민과 학생 20명 - 참가비 : 점심값+교통비(녹색차량이용5천원) * 스타렉스 2대 준비, 개별차량이동가능 - 신청하기 : https://forms.gle/xQAG2r5g3UzfNnucA - 세부일정 10:00 인천지하철1호선 테크노파크역 3번출구 집결 10:10~10:30 송도재활용선별장 이동...

[참가자 모집] 서른,녹색을 돌아보다⑧한강하구와 교동도

[참가자 모집] 서른,녹색을 돌아보다⑧한강하구와 교동도

인천녹색연합 30년 맞이 여덟번째 활동순례 장소는 한강하구와 교동도 입니다. 서른,녹색을 돌아보다⑧한강하구와 교동도 ○ 일시와 장소 : 2023년 7월 26일(수), 강화도, 교동도, 한강하구 ○ 모이는 시간과 장소 : 오전9시, 계산역 1번 출구 CN웨딩홀 앞 ○ 대상 : 녹색연합활동과 한강하구에 관심있는 일반시민 20명 ○ 참가비 : 25,000원(점심식사+저녁식사, 회원기준) - 참가지 입금까지 하셔야 신청 완료됩니다. - 계좌 : 농협 156-01-080251...

[후기]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 ⑥부평미군기지

[후기]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 ⑥부평미군기지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30주년 현장순례로 부평미군기지와 굴포천복개구간 방문 인천녹색연합은 지난 7월 1일(토) 오후6시 부평미군기지, 굴포천과 산곡천 복개구간을 방문했다. 창립30주년을 맞아 주요한 활동지역을 돌아보는 활동순례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인천녹색연합 회원뿐 아니라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부평미군기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주한미군기지의 환경문제가 본격적으로 제기된 것은 2000년 초이다....

[후기] 인천녹색연합 30주년 좌담회① 녹색교육&생태교육 현재와 미래

[후기] 인천녹색연합 30주년 좌담회① 녹색교육&생태교육 현재와 미래

2023년 6월 22일(목) 오후7시, 주안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파크에서 인천녹색연합 30주년 첫 번째 좌담회 ‘녹색교육&생태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잘 마쳤습니다. 현장에서 활동하는 녹색교육자의 참여를 고려해 저녁 시간에 진행했음에도 활동에 관심갖고 계신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인천녹색연합은 2000년대초부터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녹색교육,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인천녹색연합은 2002년 정관개정을 통해 인천녹색학교를...

[후기]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⑤굴포천

[후기]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⑤굴포천

지난 6월18일(일) 인천녹색연합 창립 3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활동순례의 일환으로 굴포천을 방문했습니다. 현장에는 굴포천에 관심이 많은 주민(회원)을 비롯하여, 굴포천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굴포천살리기운동에 앞장서온 굴포천살리기시민모임의 박남수 위원장과 인천녹색연합의 청소년 하천모니터링단 '또랑'이 만들어지는데 기여했던 정성혜(자운영) 회원까지 오랜만에 만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 부평구청에서 만나 참가자 인사 나눔 . 과거 굴포천은...

[참가자 모집] 서른,녹색을 돌아보다⑦굴업도

[참가자 모집] 서른,녹색을 돌아보다⑦굴업도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 여섯 번째 순서는 굴업도입니다. 굴업도는 1994년말부터 1995년말까지 핵폐기장논란으로 홍역을 앓았고 2008년부터 2014년까지는 골프장건설논란으로 또 한번 논란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외부의 필요에 의한 두 번의 논란은 서해의 보물섬 굴업도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되었고 백패킹 명소로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이 먹고 마시고 버린 쓰레기와 오물들로 몸살을 앓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아름다운...

[참가자 모집] 서른,녹색을 돌아보다⑥부평미군기지

[참가자 모집] 서른,녹색을 돌아보다⑥부평미군기지

서른,녹색을돌아보다⑥ _ 부평미군기지 200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미군기지의 토양오염문제가 제기되기 시작했습니다. 인천에서는 문학산 이외에도 2006년 부평미군기지 주변의 토양오염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2011년 5월 퇴역주한미군의 경북칠곡 미군기지 캠프캐롤에 고엽제를 매립했다고 증언하면서 부평미군기지의 다이옥신문제가 본격적으로 불거졌습니다. 부평미군기지에는 DRMO라는 주한미군의 재활용폐기물처리소가 있었는데 이곳에서 캠프캐롤에서 파낸 고엽제를 처리했을 것이라는 보도가...

[참가자 모집]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⑤굴포천

[참가자 모집]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⑤굴포천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 ⑤ _ 굴포천 하천은 도시의 온도를 낮추고 미세먼지를 저감시켜 도시의 생활환경을 개선시킬 뿐만 아니라 생태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런 하천이 인천에는 2개의 국가하천, 30개의 지방하천이 있고 소하천도 100개가 넘습니다. 인천의 바다의 짠물뿐 아니라 민물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인천은 팍팍하고 메마른 도시입니다. 대부분의 하천이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덮여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2006년 인천녹색연합은 단국대학교와 함께 인천하천의...

[알림] 30년 좌담회① 녹색교육&생태교육의 현재와 미래

[알림] 30년 좌담회① 녹색교육&생태교육의 현재와 미래

[인천녹색연합 30년 좌담회①] 녹색교육&생태교육의 현재와 미래 인천에서 환경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 어느덧 30년입니다. 문제발생도 사람이고 문제해결도 사람입니다. 결국 사람이고 교육입니다. 인천녹색연합은 2000년대초부터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녹색교육,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인천녹색연합은 2002년 정관개정을 통해 인천녹색학교를 공식화했습니다. 초록동무를 시작으로 게눈, 또랑, 파랑까지 숲, 하천, 갯벌과 섬에서 어린이와...

[후기]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④백령도와 점박이물범

[후기] 서른, 녹색을 돌아보다④백령도와 점박이물범

인천녹색연합 서른맞이 주요 활동순례 네 번째 지역은 서해 최북단섬 '백령도' 입니다. 이번 활동순례는 백령도에서 점박이물범 보호활동에 애써온 주민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으로 진행했습니다. 녹색연합은 2004년부터 백령도 점박이물범 조사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2007년 백령도 점박이물범 보호와 지역활성화를 위한 민-관 간담회를 시작으로 점박이물범 생태해설가 양성과정과 생태관광시범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을 만나왔습니다. 생태해설사 양성과정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이...

30주년 준비위원회 – 3차 회의

30주년 준비위원회 – 3차 회의

5월 24일(수) 오전 11시, 30주년 준비위원회 3차 회의를 인천녹색연합 전 대표 선일스님이 계신 법명사에서 진행했습니다. 좌담회 구체적인 계획과 활동순례 진행사항을 간단히 공유하고, 차담회를 가졌습니다. 녹색운동의 중요성과 의미, 그리고 기후위기 시대 우리의 소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선일스님께서 인천녹색연합 활동을 격려하며 더욱 가열차게 활동해 줄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건물 한 켠에 걸린, 일회용품과 비닐 사용을 줄이는 등 녹색생활 방법을 담은 '녹색 사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