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회원총회를 잘 마쳤습니다.

2018년 2월 24일(토) 인천녹색연합 회원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수정과와 결명자차,  김봉빈 운영위원께서 후원해주신 떡을 준비해놓고 회원분들을 맞이했습니다. 총회장 입구에서는 부대행사로 ‘소모임 책산책’ 소개와 ‘숲해설가를 위한 책’ 그리고 ‘환경 생태 책’을 전시하였습니다.

총회의 시작은 송정로 총회준비위원회장 및 공동대표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 총회의 1부는 <회의마당>, 2부는 <그린벨을 울려라> 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부 <회의마당>은 박주희 사무처장의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2017년 활동보고와 결산보고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서일석 사업감사, 김종철 회계감사께서 감사결과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8년 활동계획과 예산안을 보고했고 원안대로 통과되었습니다.

또한 13기 운영위원구성에 대한 안이 승인되었습니다. 공동대표, 실행위원장(정책, 녹색생활), 사무처장, 생태교육센터 이랑1인, 회원모임6인(초록동무2인, 게눈1인, 또랑1인, 파랑1인, 소모임1인)으로 구성된 13명의 당연직과 위촉직의 강태무, 권옥례, 김민정, 김봉빈, 김세연, 김영준, 김용래, 문경숙, 문일순, 박병철, 손수정, 이동열, 이혜진, 장용기, 황복순, 황영철 16인으로 구성된 13기 운영위원분들의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합니다.

다음으로 <아름다운 지구인상>, <푸른나무상>, <평생길동무상> 수상이 이어졌습니다.

아름다운지구인상은 만 3년 이상 자원활동으로 녹색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신 분들께 드리는 상으로, 올해는 강윤자, 김인숙, 김정환, 박명숙, 박옥희, 박은하님이 수상하셨습니다.

푸른나무상은 만 3년이상 교육프로그램에 꾸준히 성실하게 참여한 학생에게 주는 상으로 이유찬, 정상빈, 정선효님이 수상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평생길동무상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평생길동무상은 10년이상 후원해주신 회원분들께 드리는 상입니다. 10년이란 긴 시간동안 꾸준하게 인천녹색연합과 함께해주시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생길동무상은 공석송, 김갑봉, 김경모, 김명희, 김민정, 김복수, 김주수, 김형문, 김홍례, 남선정, 박현숙, 서일석, 송정로, 안균희, 양경모, 오만균, 오영식, 이다미, 이현주, 장영록, 장정애, 조현주, 주은선, 채희익, 최윤혁, 한용철, 현경환님이 수상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상빈 회원님의 선창으로 총회에 참석한 모두가 녹색인수칙을 낭독하는 것으로 1부는 끝났습니다.

10여분의 휴식 후, 2부 <그린벨을 울려라> 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린벨을 울려라는 인천녹색연합, 녹색생활, 야생동물, 환경현안을 주제로 관련문제가 나오고, 참여한 회원분들이 정답을 맞추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참여한 회원분들을 위한 선물로 홍천구만리 장세트, 어린이 계절학교 1회 참가권, 영화공간 주안 영화관람권, 문화상품권, 바디로션을 준비했습니다.

그린벨을 울려라를 통해 자연과 환경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홍천 구만리 장세트, 영화상품권, 바디로션 등 푸짐한 상품을 준비했습니다.  녹색생활, 연안, 하천, 대기 등 다양한 문제를 준비했는데요. 아쉽게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하진 못했지만 특별한 시간 보냈습니다. 활동가들에게 답을 묻는 찬스 기회도 준비했습니다. 최후의 승자는 서영길 회원님이 되셨습니다. 홍천 장세트를 받아서 참가자 분들에게 아낌 없이 나눠주셨지요. 즐거웠습니다.

2018 회원총회에 참석해주신 회원님. 그리고 총회에 참석은 못하셨지만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고, 묵묵히 인천녹색연합의 활동을 지켜봐주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인천녹색연합과 함께 녹색시민으로서 같이 걸어나가요!

2018-회원총회서기록_2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