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또랑 첫활동 시작

올해 첫 기획부터 시간과 공을 들여 준비했음에도 여전히 부족함이 보이고 또 배울점을 발견합니다.
3월은 O.T.로 부평구청에서 간단히 올해 활동계획을 또랑 참여학생들과 공유하고 모둠별 모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도 좋았고, 또랑 친구들도 잘 참여해주었어요.
날씨가 흐려서 서늘했는데 그 추운와중에도 또랑친구들은 지속적인 식물모니터링을 위한 방형구 설치를 잘 해주었습니다.
우리 모둠은 굴포1교지역으로, 식물모니터링팀과 수질조사팀으로 나누어서 활동했는데요, 빼는 친구 하나없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는 모습을 보니 친구들이 잘 성장해 나가는 것 같아 대견스러웠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이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시간이 더 소중하고, 또 의미 있는 일을 함께 해나가며 자연스럽게 성장하고 있다는 그 과정을 우리 또랑 친구들도 느낄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글, 사진/ 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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