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랑 7월후기] 하천 모니터링은 꾸준하게!

7월 21일. 한 달만에 또랑친구들이 다시 만났습니다. 7월에는 40명의 친구들이 함께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장마기간동안 비가 올듯말듯 안오다가, 태풍의 영향으로 인천에는 부슬비가 내렸습니다. 부슬비이긴 하지만 하천에 들어가는 저서생물 모니터링과 탁도 등 가슴장화를 신고 물 속에 들어가는 활동은 안전상 우려가 되어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수질조사와 식생조사를 하고, 지난 활동에서 했던 식생그리기를 함께 했습니다.

모둠별로 4개의 지점을 돌아가며 모니터링하고 있는 또랑은, 이번 7월에는 모둠이 모두 협동하여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도 함께 했습니다. 비가 오지만 습하고 더운 날씨여서, 얼음물 빨리 녹이기를 모둠별로 진행했어요. 산목련선생님 모둠이 가장 빨리 얼음을 녹였고, 다음으로 샛별선생님 모둠, 토끼풀선생님모둠, 순비기(하얀목련)선생님 모둠이 차례로 얼음물을 녹였습니다.

또랑활동은 혹서기로 8월 한 달은 잠시 쉬었다가, 9월22일에 다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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