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랑 6월후기] 우리 집 근처 물길의 변화상을 조사하고, 물길풍경을 찬찬히 들여다봐요.

코로나19로 청소년하천모니터링 ‘또랑’은 집 주변의 물길 조사를 주제로 4월부터 개별활동으로 전환하여 진행했습니다.

6월에는 지난 달에 이어서 집 주변 물길의 환경변화와  동식물 관찰, 물길 주변 쓰레기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그리고 조사하는 물길주변을 찬찬히 살펴보길 바라며 2~3분 내외의 동영상 촬영, 하천 주변 환경 스케치, 물길 조사를 주제로 한 짧은 글짓기 중 하나를 선택해서 활동해봤습니다.

총 71명의 또랑 친구들중에서 6월에는 15명, 5월에는 13명이 개별활동에 참여했습니다.

 

< 조사지점: 물길의 위치 >

또랑 개별활동에서 각자가 조사한 물길의 위치입니다. 모니터링이기때문에 대부분 지난 활동과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했고, 정확한 조사 지점을 확인하기 위해서 조사지점의 상세주소를 알아봤습니다.

이번달에는 귤현천, 굴포천, 서부간선수로, 송도 센트럴파크 내 인공물길에서 주로 개별 조사활동을 했습니다.

 

<조사자 및 조사문항 내용>
※각 이미지를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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