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쿨식물로 대부분 나무를 타고 올라가고 요즘 한참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06.6.7 계양산
기타
벌깨덩굴
전국의 산지 그늘에서 많이 보이고 혀를 낼름 내미는 듯한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06.5.25 화악산
는쟁이냉이
깊은산의 물가에서 많이 보이는데 흰색이 참 맑은 냉이꽃입니다. 06.5.25 화악산
참꽃마리
군락으로 있을 때 참 예쁘게 보이는데 잘 담기가 쉽지 않네요.... 06.5.25 화악산
수리부엉이
천연기념물 제 324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칡부엉이의 약2배 정도 되는 큰 새입니다. 사진에서와 같이 바위굴이나 바위언덕에 살고 어린새에게는 주로 꿩·산토끼·쥐를 잡아먹이고 어미새는 그 밖에 개구리·뱀·도마뱀·곤충 따위도 잡아먹는다고 합니다. 06.6.6...
남개연꽃
개연꽃 중 꽃 중앙에 붉은색이 있는 것을 남개연꽃이라 합니다.. 06.6.6 파주
해당화
바닷가 모래밭에 비교적 흔한 가시가 달린 꽃.. 열매는 빨갛게 달리고 잘 익으면 먹을만 합니다. 06.5 자월 영종도
탱자나무
천연기념물 제79호 강화 사기리의 탱자나무.. 고목나무에도 꽃이 피었습니다. (정수사 가는 길의 이건창생가 맞은편의 길가에 있음) 06.5.07 강화도
흰병꽃나무
공원이나 도로 주위에 많이 심어 논 병꽃나무가 대부분 붉은색인데 이넘은 흰색입니다.. 그리 많지 않은 종으로 흰병꽃나무로 명명이 되어 있네요... 06.5.25 화악산
노루삼
비교적 깊은산 나무 그늘에서 피는 꽃입니다. 06.5.25 화악산
삿갓나물
전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입니다.. 삿갓처럼 생겼나요? 맨처음 잎이 나올 때 삿갓처럼 올라 오더군요... 06.5.25 화악산
초종용
열당과 식물로 바닷가의 사철쑥에 기생하는 식물입니다. 06.6.2 용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