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루미를 보러 강화도 현장생태탐방 시간이 있었다. 청소년과 성인들이 함께 강화갯벌에 찾아오는 인천 시조 두루미를 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실, 이번 활동 이전까지 인천 시조인 두루미에 대해 활동가인 나조차 큰 관심이 없었다. 얼마나 많은 인천시민들이 두루미의 존재를 알고 있을까. 지난 역사는 우리가 두루미에게 얼마나 관심이 없었는지 보여준다. 1977년, 문화재청은 두루미의 월동지인 인천 연희동,경서동 갯벌 일대의 가치를 인정해 그곳을 천연기념물로...
![[후기]두루미생태평화학교 – 강화도 현장생태탐방](https://greenincheon.org/wp-content/uploads/sites/10/2026/01/temp_1768122070703.-1706504927-400x250.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