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6월의 초록텃밭 모임-알림

 텃밭의 풍성함이 마음도 풍성하게 합니다. 모두 초록텃밭 잘하고 계시지요. 6월의 초록텃밭 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이번주는 토요일 4시에 텃밭으로 오시면 어떨까요. 초록텃밭 하시면 즐겁고 재미있고 어렵고  힘들일들 함께 나눠요.  [6월의 초록텃밭 모임] ▣일시: 6월28일(토) 오후4시 ▣ 장소: 초록텃밭 ▣ 준비물: 물, 간식, 돗자리, 개인컵 ▣ 문의: 박넝쿨(011-9761-5862)...

회원의날- ‘달빛산책’ 다녀왔습니다

바오밥샘의 가족 이유찬, 이지후,한정미님의 가족 김현석, 김민정,  정복란님의 가족과 이윤기님의 가족 박경화님의 가족 오혜원과 동생 -25명 참석을 했습니다. 활동가는 대표님과 박넝쿨이요. ^^ 흐린 날씨에 비가 한방울  떨어지다 말다 반복했습니다.    6월 회원의날- 계양산 달빛산책 오후7시 병방동 어린이 과학관에 만나서 목상동 솔숲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엄지나무 아래 길에서 서로 인사나누기를 했지요. 나는 누구 일까요 밤에...

회원강좌- ‘야생화 보고 사진찍는법 배우기’ 했어요.

접시꽃 당신 / 도종환 옥수수 잎에 빗방울이 나립니다 오늘도 또 하루를 살았습니다 낙엽이 지고 찬 바람이 부는 때까지 우리에게 남아 있는 날들은 참으로 짧습니다 아침이면 머리맡에 흔적없이 빠진 머리칼이 쌓이듯 생명은 당신의 몸을 우수수 빠져나갑니다 씨앗들도 열매로 크기엔 아직 많은 날을 기다려야 하고 당신과 내가 갈아엎어야 할 저 많은 묵정밭은 그대로 남았는데 논두렁을 덮는 망촛대와 잡풀가에 넋을 놓고 한참을 앉았다 일어섭니다. 마음놓고 큰 약 한번 써보기를 주저하며 남루한...

6, 7월 통합 모임 공지

6, 7월 통합 모임 공지

6월 첫주에는 회원기행과 함께 하는 일정에 참석이  다들 어려웠네요. 죄송스럽게도 7월에는 여름 자연학교 답사 일정과 겹치는 바람에 또...ㅠㅠ 그래서 6월, 7월 통합 모임을 갖습니다. 일정 변경으로 참석하지 못하시는 울리미들 여러분들께 죄송스럽다는 말씀 전합니다.~~  이번에는 실미도 숲길로 마음여행 떠납니다~~^^ ♥ 출발 시간 - 6월 28일 토요일 9시 정각 계산역 4번출구앞 ♥ 준비물 - 점심도시락 (사먹으려면 일정...

2014년 봄 생태기행 ‘덕풍계곡’ 다녀왔습니다~

2014년 6월 6일 금요일, 1박 2일 일정으로 황금연휴에 출발하게된 생태기행. 오전 8시에 부평역에 모여 조금 늦은감이 있게 출발 하였더니 역시나 내려가는 길은 꽉 막혔다. 막간을 이용해 넝쿨님이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갖자고 하시어 이번에 참여 해주신 분들이 한명씩 앞으로 나오셔서 자기소개를 해주셨다. 부부끼리 친구끼리 같은공부하는 동료끼리  가족끼리 그리고 혼자오신분들. 나는 신랑과 어린남매들과 함께 이렇게 해서 34명이라는 많은인원이...

6월의 첫날, 텃밭 풍경

6월의 첫날, 텃밭 풍경

3~4주 만에 텃밭엘 들렀으니 참~~~ 게으른 농부입니다. 텃밭의 상추가 숲을 이뤘네요. 쭈그리고 앉아 상추를 뜯다보니 와~~~ 커다란 봉투로 세 봉지가 나왔습니다~~^^ 6월이 되고 푸성귀가 지천으로 넘쳐날 때.. 잠깐 방심하면 텃밭은 풀들로 가득하게 됩니다. 수확하면서 풀을 잡아줘야지 그렇지 않고 장마철이 다가오면 텃밭은 풀밭이 되고 말지요. 굳이 호미로 긁어내지 않아도 됩니다.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서 잘라낸 자리에 다시 던져두면...

5월의 옥상의 상자텃밭 모습은?

    옥상의 상자텃밭에 씨앗을 4/28 정도에 씨앗을 뿌렸습니다. 그리고 20여일이 지나고 나고 이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다 산지기님 덕분이지요.                         생태교육센터의 창립식때 선물로 드린 완두콩의 껍질을 이용해 멀칭을 했습니다. 풀도 나지 않고 .. 거름도 될것입니다. 고추장에 비벼 먹으면 맛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아래 이어서 – 저어새 보고 왔어요-둘(사진만)

회원과 비회원, 멀리 김포에서부터 가까운 동네, 그 경계를 넘어 회원의 날 프로그램으로 남동유수지 저어새 만나는 모습 사진만 올려봅니다. 저어새가 남동유수지에서 번식한지 몇 년이 지났지만 첫 방문하신 분들이 참 많으셨습니다.  송도 갯벌에 신도시가 들어서며 많은 변화가 생겼고 갯벌을 터전으로 삼는 생명들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모르겠지만 부디 오래도록 만났으면 하는 바람을 모두 가져봅니다. 저어새를 눈으로, 가슴으로 담는 모습들이 정말이지 진지하고 아름답습니다....

[5월-회원의 날] 저어새 보고 왔어요.~~

[5월 회원의 날-저어새 보러 가기]  5/24(토) 오전10시 동막역에서 만나 저어새 보러 갔습니다. 회원과 비회원 44명이 참여했습니다.  연수구 초록동무도 이날 번개로 함께했습니다. 게눈 초록교사인 산내음 선생님이  저어새 강사를 해 주셨습니다. . 인천이 얼마나 환경이 열악한지 한눈에 보이는 장소입니다. 인천의 갯벌의 매립하고 저어새 섬을 온갖 오폐수가 모이는 이곳에 저어새 섬을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저어새는 이곳에서 알을 낳고 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