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소야도에서

소야도에서

소야도의 선창에서 ... 아직 고기잡는 시기가 아닌가 봅니다. 물이 들어오는데도 배들이 매여 있습니다. 산의 나무도 이웃한 덕적도와 함께 육송이 대부분인데 사진은 떼뿌루해수욕장뒤의 풍경입니다. 06.5.29...

세뿔석위

세뿔석위

세번만에 소야도에 다녀왔습니다. 첫 번째는 안개때문에 두번째는 한 배가 정기 검사해서 못가고 오늘 큰 맘 먹고 갔는데 안개속에 헤매다 왔습니다... 06.5.29 소야도

친환경 미용 비누만들기를 했어요~

친환경 미용 비누만들기를 했어요~

지난 금요일 녹색 참살이에서 친환경 미용 비누만들기를 했었답니다. 처음 해 보는 비누만들기였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구요~ 비누의 향이 이렇게 향긋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천연재료로만 만들어서 순하고 깨끗하고 예뻐기까지 한 비누... 써 봤더니...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될만큼 좋았답니다. 비누 만들기를 지도 해 주신 윤혜경선생님께 감사함을 전하면서 비누만들기 과정을 사진으로 올려 보겠습니다. 친환경비누와 일반비누의 차이에 대한 윤혜경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맨처음,...

5월 29일~ 6월 5일 사무처 일정입니다

  이 세상의 어느 것 하나도 나와 관계없는 일이 없다. 타인을 위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언젠가는 나에게 돌아온다.   산꼭대기에서 시작한 물은 거스름이 없다. 바위와 골짜기를 피하지 않는다.  여기저기에서 흘러온 물과도 자연스럽게 섞인다. 그렇게 거침없이 흘러 마침내 바다에 이른다.   거짓과 걱정, 불만족, 이기심을 버려야 우리는 비로소 물처럼 자유로워질 수 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면 마음은...

붓꽃

붓꽃

싱그러운 여름과 함께 붓꽃이 보라색의 고운 모습으로 많이 다가옵니다 06.5.23 강화도

갯그령

바닷가 모래밭에 커다란 잎이 있는 풀입니다. 통보리사초와 잎이 많이 비슷합니다. 06.5.24 영흥도

갯개미자리

갯개미자리

바닷가에서 허리를 굽히고 자세히 보아야만 볼 수 있는 작은 꽃입니다. 06.5.24 영흥도

말뚝망둥어

연안어종으로 민물과 만나는 지역의 간석지에서 봄부터 가을까지 새우, 갯지렁이, 조개등을 먹으며 활동하고 겨울에는 겨울잠을 잡니다. 물밖에 나오면 공기호흡을 하고  6월에 산란을 한다고 합니다. 06.5.24...

쪽동백나무

지금 때죽나무와 아까시나무와 함께 숲속을 환하게 밝혀 주고 있습니다. 때죽나무와 다른 것은 잎이 손바닥만큼 크고, 꽃이 아까시처럼 꽃차례로 피어납니다.(때죽나무는 한곳에서 2~4개가 여러곳에서 핌) 06. 5. 23일...

금강애기나리

금강애기나리

금강이란 말이 들어 가면 왠지 귀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꽃도 우리나라 높은산의 그늘에서 피는 애기나리로 꽃이 애리나리와 많이 다릅니다. 06.5.25 화악산

함박꽃나무

함박꽃나무

오늘처럼 비가 오는날 환한 미소가 그리워질때 웃어요! 함박꽃처럼... 06.5.25일 화악산

큰앵초(흰색)

큰앵초(흰색)

비교적 깊은산 그늘에서 볼 수 있는 꽃으로 앵초보다 잎이 크고, 지역적 차이지만 조금 늦게 핍니다. 붉은계통의 보라색의 꽃이 피지만 흰색은 아주 드물게 보입니다. 06.5.25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