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세월은 왜 이리 빠른지 정말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조차 희미한데 삼백육십오일을 다 보냈습니다. 어느 해보다도 회원님 모두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기 위해, 아름다운 초록세상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살았던 2005년인 것 같습니다. 녹색인으로 아름답게 살아오신 회원님들과 가는 해를 잘 보내고 오는 해를 잘 맞이하기 위해 소박한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부디 오셔서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언제 : 12월 17일(토요일) 오후 4시 ♥어디서 : 인천녹색연합 교육실...
참여
11월 28일 ~ 12월 5일 사무처 일정입니다
지난주는 겨울답지 않은 날씨였습니다만 유럽은 50년만에 폭설이 내려 교통대란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오늘 비온후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니 이제 겨울이 시작된다고 봐야 하겠지요. 이제 한달 남았습니다. 05년 잘 마무리하시고 06년 잘 설계하시길 바랍니다. 28일(월) 사무처회의 29일(화) 강화바다모래채취관련 대책회의...
11월 27일 계양산 친구들 정기모임
정기모임-계양산 산행과 정화활동 안녕하세요. 푸른나무입니다. 11월 27일은 정기모임입니다. 많은 분들 함께 하셔서 계양산 산행도 하시고, 눈이 내리기 전에 정화활동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계양산의 야생 동식물들이 좋아할 것입니다. 산행을 마치고는 따뜻한 국물과 함께 점심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일시: 2005. 11. 27(일) 10:00 -모이는 장소: 계양공원관리사무소(경인여대 뒤) -준비물: 가벼운 등산복, 점심값 5000원+@ -연락:...
11월 21일 ~ 28일 사무처 일정입니다.
한 두장 남은 잎새가 외처롭게 보입니다. 독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유행의 민감한 사무처 이모 활동가는 진즉부터 콜록거리더니 드디어 입마개를 하고 다닙니다. 요즘 유행하는 조류독감은 아니겠지만 독감 유행은 따르지 않았으면 합니다. 남은 11월도 건강하십시오. 21일(월) 사무처 회의 계산여중...
12월 소박한 밥상 모임 공지!
겨울채비(김장)는 다 하셨는지요? 날씨와 김치파동으로 손이 더 바빠지는 주부님들이 되시겠네요. 몇분은 벌~써 김장을 했다는 소문도.... 12월 울 소박한 밥상이 모일 때쯤 되면 허리를 펼수 있는 시간이 되시겠지요? 바쁘신 연말에 미리 챙기시라고,, 12월 모임 공지 합니다. 나름대로는 송년회라고 하는데..소박하게 하려고 합니다. 일시 : 12월 7일 12시에... 장소 : 서구 연희동에서,,더 자세한 장소는 추후에 다시.. 미리 시간 비워 두세요.^^*...
12월 소박한 밥상 모임 공지!
겨울채비(김장)는 다 하셨는지요? 날씨와 김치파동으로 손이 더 바빠지는 주부님들이 되시겠네요. 몇분은 벌~써 김장을 했다는 소문도.... 12월 울 소박한 밥상이 모일 때쯤 되면 허리를 펼수 있는 시간이 되시겠지요? 바쁘신 연말에 미리 챙기시라고,, 12월 모임 공지 합니다. 나름대로는 송년회라고 하는데..소박하게 하려고 합니다. 일시 : 12월 7일 12시에... 장소 : 서구 연희동에서,,더 자세한 장소는 추후에 다시.. 미리 시간 비워 두세요.^^*...
“인천 생태도시를 꿈꾸다.” 초록인의 밤 행사에 참여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스한 가슴으로 "초록인의 밤"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님의 마음을 받아 더욱 열심히 인천과 지구의 환경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
14일~21일 사무처 일정입니다.
2005년 초록인의 밤 행사가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사랑과 도움으로 무사히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8번째 후원행사를 하였는데 준비하는 사무처는 늘 긴장과 걱정이 많았습니다. 함께 해주신 회원님과 시민단체 및 참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제법 겨울답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4일 대기오염 측정장소에 대한 간담회(14, 인천보건환경연구원) 15일 후원행사 평가 및 사무처회의...
[주부회원한마당]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과자!
본부 녹색연합에서 주부회원한마당을 마련했습니다. 관심있는 인천회원님들도 함께해주세요^^*
[주부회원한마당]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과자!
본부 녹색연합에서 주부회원한마당을 마련했습니다. 관심있는 인천회원님들도 함께해주세요^^*
11월 7일~14일 사무처 일정입니다.
때이른인지 때늦은인지 느닷없는 황사가 불어닥쳤습니다. 갈수록 살기힘든 환경이 되어가는 것같아 답답합니다. 입동입니다. 이제부터 겨울준비를 단단히 해야할 것같습니다. 11일은 인천녹색연합 1년 활동을 결실하는 후원행사를 합니다. 저녁 6시 30분 부평구청 대회의실로 모두 나와 오랜만에 얼굴도 뵙고 서로 사랑도 나누었으면 합니다. 7일 사무처회의 작아 생태교재 편집회의...
밥에 관한 유용한 상식!
쌀을 살살 저어서 씻는 이유가 비타민 B1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실제로 쌀에는 비타민 B1이 거의 없다. 처음에는 물을 충분히 붓고 손으로 저어 쌀겨나 먼지를 씻어내고 세게 문질러서 깨끗이 씻어야 밥에 윤기가 나고 맛도 좋다. 처음부터 세게 씻을 경우에는 먼지나 쌀겨 등이 쌀에 흡수되어 밥맛이 나빠진다. 이렇게 깨끗이 씻었으면 밥물을 쌀의 1.2배 정도로 붓고 지으면 되는데 전기 밥솥으로 밥을 할 경우에는 표시된 분량의 80% 정도만 넣어야 맛있는 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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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회원한마당]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과자!](https://greenincheon.org/wp-content/uploads/sites/10/2005/11/08161450/dscn051104_101-1-400x2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