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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 사각사각’ 무더위야 가라!

'아삭아삭, 사각사각' 무더위야 가라! 여름철, 과일을 먹는 색다른 방법      "제철 과일 그대로 얼려먹자" 여름은 과일의 계절이기하다. 늘상 먹던 방법이 아닌 색다른 방법으로 과일을 먹고 여름 무더위도 이겨보자. 몇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과일의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얼리기만 하면 그대로 과일 얼음이 만들어진다. 입 안에서 살살 녹여 먹는 시원한 과일 얼음은 가까운 곳에 나들이 갈 때 가져가면 더욱 좋다. 과일에 따라...

7월 4일 ~ 11일 사무처 일정입니다

장마중에 오랜만에 햇빛을 봅니다. 맑게 개인 하늘, 보기가 좋습니다. 늘 이와같이 맑고 푸른 하늘이 계속되었으면 합니다. 4일  사무처회의        환경해설가 교육 5일  기후변화학교        강화도 바다모래 준설 건 현장방문 6일  부내초등학교 환경교육...

약과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한약을 먹을 때 커피나 술 등을 삼가야 한다는 것은 일반상식처럼 됐다. 이처럼 약과 음식 사이에는 궁합이 있다. 약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효과가 배가되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한다. 그럴 바에야 아예 음식을 먹지 않고 약만 먹는다면 어떨까. 한마디로 안된다. 약이 독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복용지침에 따라야 한다. 약을 복용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음식과의 궁합을 따져보자. #우유와 소화제는 NO 흔히 약을 복용할 때 뜨거운 물과 먹어야 약효과가 높다고 생각하지만...

약과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한약을 먹을 때 커피나 술 등을 삼가야 한다는 것은 일반상식처럼 됐다. 이처럼 약과 음식 사이에는 궁합이 있다. 약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효과가 배가되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한다. 그럴 바에야 아예 음식을 먹지 않고 약만 먹는다면 어떨까. 한마디로 안된다. 약이 독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복용지침에 따라야 한다. 약을 복용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음식과의 궁합을 따져보자. #우유와 소화제는 NO 흔히 약을 복용할 때 뜨거운 물과 먹어야 약효과가 높다고 생각하지만...

6월 27일 ~ 7월 4일 사무처 일정입니다

시원한 장맛비가 더위를 식혀줍니다. 좀 지루한 장마지만 시원해서 좋네요. 근데 중국에서는 비가 너무와 4300만명이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하니..그리 좋아할 일도 아닌 듯 싶습니다. 장마철에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7일   환경해설가 교육(이론)          송도 매립지 철새 모니터링          사무처...

닭의난초

닭의난초

6월 야생화 모임 탐방중에 눈맞춤 한 넘입니다. 05.6.24 무의도

큰방울새란

큰방울새란

무의도 야생화 탐방중에 눈맞춤한 것입니다. 05. 6.24

병아리난초

병아리난초

무의도 야생화 탐사중에 마주친 녀석입니다. 05.6.24

산양, 부활을 꿈꾸다. – KBS-환경스페셜(6/29)

산양, 부활을 꿈꾸다. – KBS-환경스페셜(6/29)

2005년 6월29일 (수) 밤 10시 방송 [환경스페셜 223회] 산양, 부활을 꿈꾸다 작은뿔-박그림님과 함께 산양을 만나 봅니다. 한국 마지막 야생 산양을 찾아서... 천연기념물이자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산양. 우리나라엔 전국적으로 600여 마리의 산양이 살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양의 멸종을 막기 위한 우리 정부의 관심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이대로 방치하면, 산양 멸종은 시간 문제다! 한국 산양이 처한 현실을 점검하고, 설악산 산양의 멸종을 막기 위한 대안을 모색한다...

소*밥 새내기예요^^

처음 함께 하는 날이라 약간의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이화숙님댁 현관에 들어서니 해국님,무당벌레님,꽃다지님이 반갑게 맞아 주신다. 벌써 범상치 않은  재료들이 가지런히 준비되어 있었고 뒤이어 도착하신 여러 성님(?)들 손에는 푸짐한 꾸러미가 들려있었다. 새집에 입주하신 집주인의 집들이를 겸한다고 했던가...나는 빈손인데... 오늘의 주제 견과류인 땅콩과 잣을 믹서기에 갈아 넓은 볼에 준비하고 손질한 아보카도와 키위를 먼저 갈면서 로즈마리, 라벤다, 베고니아를...

소*밥 새내기예요^^

처음 함께 하는 날이라 약간의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이화숙님댁 현관에 들어서니 해국님,무당벌레님,꽃다지님이 반갑게 맞아 주신다. 벌써 범상치 않은  재료들이 가지런히 준비되어 있었고 뒤이어 도착하신 여러 성님(?)들 손에는 푸짐한 꾸러미가 들려있었다. 새집에 입주하신 집주인의 집들이를 겸한다고 했던가...나는 빈손인데... 오늘의 주제 견과류인 땅콩과 잣을 믹서기에 갈아 넓은 볼에 준비하고 손질한 아보카도와 키위를 먼저 갈면서 로즈마리, 라벤다, 베고니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