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박이물범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민관협력 인프라 구축해야 2011년 제주에서 구조되어 수족관 생활을 하다 태안에서 야생적응훈련 중인 점박이물범 ‘복돌이’가 오늘(8월25일) 백령도 하늬해변에 방류된다. 복돌이가 백령도 바다에서 야생성을 잘 회복해 황해 점박이물범 무리와 잘 살아나갈 수 있길 희망한다. 또한 중앙정부와 지자체는 백령도 어민들을 비롯한 지역사회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것이 필요하며, 물범 서식으로 인한 어민들의 피해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세심하고...
백령도
[8/16~18] 청소년 점박이물범 생태학교 – 여름캠프 참가자 모집
△ 백령도 점박이물범 ⓒ녹색연합 박그림 둥글둥글 몸, 짧은 지느러미, 귀여운 눈망울을 가지고 있는 점박이물범이 서해최북단 백령도에 살고 있습니다.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 그리고 보호대상해양생물인 점박이물범이 과거에는 8천마리에 달했는데요, 각종 바다환경오염과 기후변화로 인해서 그 수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점박이물범의 최대 서식지인 백령도에서 점박이물범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에 함께 하고픈 이를 모집합니다. ◦ 일 시 : 2016년 8월 16일(화)~18일(목),...
백령도 해양환경, 수산발전을 위한 민관 간담회 개최
8월3일(수) 백령도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백령도 해양환경,수산 발전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가 열렸다. 인천녹색연합 주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주민, 행정, 전문가, 시민단체 등 11개 단위(해양수산부, 인천시, 백령면, 어촌계, 점박이물범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백령중고등학교, 백령해양경비안전센터, 해양환경관리공단, 고래연구센터, 녹색사회연구소)가 참석해 보호대상해양생물이자 멸종위기종인 백령도 점박이물범을 중심으로 한 해양환경보전과 주민과의 상생방안 모색을...
![[8/16~18] 청소년 점박이물범 생태학교 – 여름캠프 참가자 모집](https://greenincheon.org/wp-content/uploads/sites/10/2016/08/09224839/IMG_8814-40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