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의 걸음과 호랑이의 눈으로 현장 곳곳을 걷는 모임인 '우보호시'는 2026년 한남정맥을 따라 걷습니다. 한남정맥의 끝 산인 문수산부터 걸어내려 오고, 한남정맥 인천구간을 지나면 S자 녹지축에 해당하는 산을 걸을 예정이에요. 정상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 능선을 따라 주변을 살펴보며 천천히 걸을 예정이니, 산행에 자신 없는 분들도 즐겁게 걸으실 수 있습니다 ^^ 인천의 주요 녹지축인 한남정맥과 S자 녹지축 완주! 올해 도전해 보세요. 환영합니다 🙌   이후 일정과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