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 일요일, 24일에 게눈 활동이 있었습니다. 방학이 끝나고 학기초라 그런지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 주었어요! (감사해요😍) 저번달 게눈 활동은 무더위를 피해 쉬었던 터라 두 달만에 보니 다들 참 반가웠어요. 방가방가~ 아직 8월인 오늘도 날씨가 많이 무더워서 걱정했는데 막상 갯벌에 들어가니, 생각보다 시원해서 생물종 찾기에 여념이 없던 게눈 아이들이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자연과 갯벌을 사랑하는 게눈 친구들이라고 해도 이 뙤약볕 아래에서 인간찜이 되도록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