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19양서류모니터링단 활동 후기

인천녹색연합은 3월부터 양서류모니터링을 시작했습니다. 인천·부천지역에서 5월까지 진행 될 예정입니다. 약 27명의 모니터링단 단원이 계양, 부평, 남동구, 연수구, 서구 부천에서 총 13개의 지점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4월28일은 세계개구리보호의 날입니다. 개구리보호의 날은 미국환경단체 ‘SAVE THE FROGS’의 대표 케리 크리거 박사가 개구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만든 날입니다.

’개구리보호의날을 맞아 양서류모니터링단은 4월24일부터 5월9일까지 총 3주동안 각 모니터링지점에서 쓰레기정화활동과 개구리보호안내판을 설치했습니다.

 

활동을 마치고 나니 마음이 개운하고 뿌듯한 마음이 가득 생깁니다. 모니터링을 통해서 이웃생명이주는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통해서 활동사진을 공유합니다.

[모니터링활동사진]

모니터링을 하면 알, 올챙이, 개구리를 만날 수 있어요:)

[개구리보호의날활동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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