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세상>이 계간지로 새롭게 찾아갑니다.

월마다 발행했던 <초록세상>이 새롭게 계간지로 찾아갑니다. 이번 호는 ‘점박이물범’을 기획특집으로 백령도 주민, 고래박사님 등 다양한 분의 글을 실었습니다.
쓰레기에 대한 회원의 시각과 계양들과 대장들녘을 지키기위한 인천과 부천의 활동 또한 담겼습니다. 외에 인천, 전국 환경소식과 환경관련 컨텐츠, 아름다운지구인과 아름다운지구인의 가게를 소개하는 글도 함께 실었습니다.
12월은 창간호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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