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6월 후원금, 이렇게 쓰였습니다.

2021년 7월 15일 | 살림살이보고

아름다운 지구, 아름다운 나라를 꿈꾸는 인천녹색연합의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인천녹색연합은 정부지원금 없이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다들 어려운 시기이지만 환경과 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노력은 멈출 수 없기에, 인천녹색연합은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차근차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공원녹지, 하천, 갯벌, 섬 그리고 멸종위기야생생물의 현황을 기록하고 알려내고 지켜내는 일, 생명존중의 가치를 교육을 통해 풀어내는 일, 일회용품과 해양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 중입니다.

달마다 정기후원금 외에도 기업의 비정기 후원금과 활동가의 외부회의비, 해피빈기부금 등의 비정기기부금 수입이 있습니다. 5월에는 이 외에도 비건포럼후원금과 비씨카드제휴기금으로 비정기기부금의 수입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목적사업 수입내역으로 5월에는 저어새등 생태주기 모니터링지원사업 기금이, 6월에는 지속가능발전시민실천지원사업 지원금이 들어왔습니다.

일반 관리비에서 눈에 띄는 지출내용으로는 4월, 6월에는 컴퓨터업그레이드 및 교체등의 비용이 발생했고, 5월에는 자량 범퍼등의 수리가 있었습니다.  6월에는 활동가녹색순례 비용이 일부 지출되었습니다. 목적사업에서는 일상사업외에도  점박이물범시민모니터링 사업비와, EAAFP민간단체 지원사업 청소년 철새학교 관련 사업비가 지출되었습니다.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은 모두 사람이 직접 발로 뛰어 만들어 내는 일입니다. 현재 6명의 상근활동가가 있으며, 자원활동가분들도 함께 힘을 보태주고 계십니다.

 

2021년 4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후원금 쓰임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