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이새의 정체를 알려주신분께 답례로 다음주에 소주한잔 사겠습니다. 가끔 허공에서 퍼득퍼득 정지해 있다가 쏜살같이 쑝 내려가기도 하고 맹금류가 분명합니다.
참여
늑대와 양치기
늑대가 양치기의 집 가까이에 몰래 숨어들었습니다. 마침 기름지고 군침이 도는 냄새가 바람을 타고 날아왔습니다. 창문 곁으로 다가가 보니, 양치기가 양고기를 익혀서 가족들과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만약에 내가 저 양 가운데 하나를 잡아먹는다면, 저들은 개를 풀어서 나를 잡으려고 하겠지. 하지만 알고 보면 양치기도 지금 거의 나와 비슷한 짓을 하고 있잖아." 늑대는 불평했습니다. ,................... ...................... 흔히...
양가죽을 뒤집어쓴 늑대
배고픈 늑대가 양 떼 가까이에 몰래 다가가려고 며칠 동안이나 틈을 엿보다가 우연히 낡아빠진 양가죽을 발견하였습니다. 늑대는 신이나서 양 떼를 지키는 양치기를 속일 계획을 세웠습니다. 어느 날 밤. 늑대는 양가죽을 뒤집어쓰고 양 떼가 있는 우리 안으로 살금살금 들어갔습니다. 둘레가 온통 깜깜해서 양치기는 아무것도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양치기가 자러 가면 내 마음대로 양을 실컷 잡아 먹어야지.' 늑대는 생각했습니다....
야생동물학교 첫날
# 촬영장소 : # 촬영일자 :
새로운 노래를 선보였던 촛불집회였습니다. 사무실 안도 어찌나 춥던지... 절로 떠오르던 노래. 어릴적 동요로 불렀지요~! 겨울바람 입니다. 개사된 노래로 한번 불러보셔요. 겨울바람 손이 시려워(꽁) 발이 시려워(꽁) 롯데건설때문에(꽁꽁꽁) 손이 꽁꽁꽁(꽁) 발이 꽁꽁꽁(꽁) 롯데건설때문에(꽁꽁꽁) 어디서 골프장개발 불어왔는지 이익진인지 안상수인지 너무너무 얄미워 손이 시려워(꽁) 발이 시려워(꽁) 롯데건설때문에(꽁꽁꽁) 손이 꽁꽁꽁(꽁) 발이 꽁꽁꽁(꽁)...
행복한 밥상 내일모임 시간 안내
새해 첫 모임을 갖는 행복한 밥상 안내입니다 오전 오후 시간 되시는 분들이 달라, 두번 모이기로 하였으니 오전에 시간 되시는 분들은 오전에 (10시 30분~12시 30분) 오후에 시간 되시는 분들은 오후에 부담없이 참석하시면 되겠습니다 (7시~9시) 장소는 '기린한약국' 입니다 ( 전화 330-1003 ) UN보고서와 NASA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심각한 지구의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올 한해 활동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채식으로...
15번째 촛불을 들었습니다…부평 문화의 거리
똥 누고 가는 새 -임길택- 물들어가는 앞산바라기 하며 마루에 앉아 있노라니 날아가던 새 한 마리 마당에 똥을 싸며 지나갔다. 무슨 그리 급한 일이 있나 처음엔 웃고 말았는데 허허 웃고만 말았는데 여기저기 구르는 돌들 주워 쌓아 울타리 된 곳을 이제껏 당신 마당이라 여겼건만 오늘에야 다시 보니 산언덕 한 모퉁이에 지나지 않았다. 떠나가는 곳 미처 물을 틈도 없이 지나가는 자리마다 지워버리고 가버린 새 금 그을 줄 모르고 사는...
당신은 누구신지요!
맹금류... 당신은 누구신지요!
햄버거 커넥션
[br] 자료를 요청하신 분이 계셔서 올립니다 작년 환경강좌 자료로 상영했던 동영상 ' 햄버거 커넥션' 입니다. EBS에서 만들어진 자료로 햄버거 하나에 들어 있는 먹거리 문화의 실상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보여 주어도 좋은 자료라서.. 많은 분들이 퍼 가시면 좋겠습니다 ...
최근 UN의 환경보고서
[br] ::: http://www.youtube.com/watch?v=Sza-Qct0tI8 이 곳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축산업의 긴 그림자: 유엔 산하 ‘식량기구(FAO)’의 EIO는 2006년 11월 29일에 ‘축산업의 긴 그림자’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이 보고서는 축산업이 환경 문제에 끼치는 영향과 그것을 줄이기 위한 기술과 정책에 대해 진단하고...
2012년, 북극빙하 모두 녹는다 – NASA 보고서
[br] NASA 기후변화 보고서 영 상 내 용 북극해의 얼음은 80%의 태양열을 반사하여 대양의 온도를 차갑게 유지시킵니다2007년 12월 기사에 나온 최신 위성정보에 따라 미 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 제이 즈왈리는 2012년 여름이 끝날 즈음에거의 모든 빙하가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2007년 9월 북극 빙하는 종전 기록보다 23% 감소했으며(나사 위성 자료) 1950년 보다 50% 감소했습니다정도를 넘어선...
바다 밑의 시한폭탄 -메탄 “트림”
[br] 메탄 하이드레이트: 째깍째깍 돌아가는 시한폭탄 극지방 지구온난화의 영향에 대한 북극협의회(Arctic Council)의 최근 보고서는 불길한 그림을 그린다: 세계적인 홍수, 북극곰과 다른 바다 포유류의 멸종, 붕괴된 어업. 그러나 이 보고서는 북극 툰드라 지역에 묻혀 있는 째깍째깍 돌아가는 시한폭탄 하나를 무시했다. 자연적으로 형성된 어마어마한 양의 온실가스가 얼음 형태로 차가운 북쪽 진흙 속과 바다의 밑바닥에 존재한다. 포접 화합물(clathrates)이라 불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