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습지 훼손에 이어 쓰레기 방치까지. 17사단은 재발 방지책 마련하라! 인천녹색연합이 제보를 받고 지난 3월 12일(목) 꽃메산에 위치한 검암동 산 4, 5번지 현장을 확인한 결과,  플라스틱 재질의 포대 수십개가 곳곳에 버려져 있음을 확인했다. 이 곳은 17사단이 관리, 운용 중인 훈련장으로 2025년 8월, 인천시보호종인 늦반딧불이 서식지를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한 지역이기도 하다. 하지만 17사단은 서식지 복원은 커녕 미세플라스틱 발생 등 환경 오염을 유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