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설토투기장, 국제적 멸종위기 물새들의 ‘대체 불가능한 최후 보루’로 확인 - 2025년 모니터링 결과, 단일 구역에서 알락꼬리마도요 4,200여 마리(전 세계 15%) 관찰 - 역설적이지만 생태적 핵심지역임을 인정해야… 수상태양광 추진 중단 및 보전 대책 필요 ‘영종 제2준설토투기장’이 전 세계적인 멸종위기 물새들의 핵심 서식지이자 만조 시 유일한 휴식처임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다. 준설토투기장이란 선박의 항로 확보를 위해 바다 밑바닥에서 파낸 퇴적물을 투기하는 곳이다....
![[보도자료] 전 세계 알락꼬리마도요 15%의 안식처, ‘영종 제2준설토투기장’ 보전 대책 시급(2025년 영종갯벌 조류 모니터링 결과)](https://greenincheon.org/wp-content/uploads/sites/10/2026/03/638_3306999_1774588616869711728-400x2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