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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6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표범장지뱀’ 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6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표범장지뱀’ 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2021년 6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표범장지뱀’ 선정 - 해안사구에 서식하는 표범장지뱀, 잦은 개발로 서식지 교란과 파괴 - 표범장지뱀 보호 및 서식지 보전전략 수립 필요 인천녹색연합은 6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표범장지뱀’(Eremias argus)‘을 선정했다. 유린목 장지뱀과의 표범장지뱀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멸종위기종 '적색 목록(Red List)'에 올라가 있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2급의 파충류이다....

[서명운동] 바다는 일본의 핵 쓰레기 통이 아닙니다!

[서명운동] 바다는 일본의 핵 쓰레기 통이 아닙니다!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부지에 쌓아둔 126만톤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버려진 방사능 오염수는 해류를 타고 순환하며 모든 바다를 오염시킬 것입니다. 제주까지 220일, 동해는 400일 안에  오염 됩니다. 우리는 방사능 오염으로부터 안전할 권리가 있습니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철회하도록 의지를 모아주세요. 일본 정부에게 보내는 항의서한에 서명하기 [항의서한] 바다는 일본의 소유물이 아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의...

가로수 가지치기 시민제보를 받습니다.

가로수 가지치기 시민제보를 받습니다.

<강전지 작업으로 앙상한 부평구청 앞 양버즘나무>   <강전지로 몸통에 앙상한 가지가 올라온 아파트 조경수 목련> 가로수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풍치를 주어 마음을 즐겁게 하고, 더운여름에는 그늘을 주어 시원하게 하며, 자동차 통행이 잦은 도로에서는 소음을 줄이고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감소 시키는 효과를 주는 도시에서 꼭 필요한 녹색인프라입니다. 하지만 겨울부터 진행하는 가로수의 과도한 가지치기는 끊임없는 민원과 갈등을 야기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