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녹색연합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초록세상"이 2008년 7월로, 어느덧 100호를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동안 인천녹색연합의 활동을 담아내고, 회원들간의 소통의 역할을 했던 소식지 100호를 기념하며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공모합니다.아름다운 지구인 여러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기간 : 2008년 6월 19일(목)~2008년 6월 27일(금) 공모내용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혹,,, 공개되기가 꺼려지신다면 메일을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퐁당...
참여
너무나 화사한 까치수영!
할아버지 수염을 닮아 까치수염이라고도 하고 까치수영이라고도 하는데목상동 군부대앞에 현기증이 날 정도로 화사하게 피어있었습니다.어제 다시 가서 찍었지요 아마 며칠후면 만개할 것같습니다.그땐 까무러칠지도 모르겠네요$@#꽃을 사랑하는 님들과 감동을 나누고...
계양산 2008.6.15
계양산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6월 21일은 송도갯벌 정기 모니터링 하는 날 – 덥고 습한 날씨지만 언제나 즐거운 탐조!!!
장마가 시작되었네요. 덥고 습한 날씨지만 이번에도 언제나처럼 즐거운 만남이 되길 바래봅니다. 도요새들은 거의 번식지로 이동해서 많은 종류의 새들을 보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하지만 저어새는 만날 수 있을 것 같고요. 4월부터 번식에 들어간 인공섬의 재갈매기새끼들은 얼마나 컸을지 확인해 보는 자리를 가져볼까 합니다. 이번 달에는 인천환경연합의 이혜경실장님께서 송도 11공구 매립과 관련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시기로 하셨구요. 갯벌흙을 떠다가 현미경으로 어떤...
6월의 계양산
무더운 날이었습니다.골프장 부지에는 노란 금계국이 만개하여 계양산을 더욱 아름답게 수놓고,숲속에는 노루발풀이 베시시 웃고 있습니다.'08.6.14 계양산
옥잠난초 2008.6.17
옥잠난초 2008년 6월17일오늘 아침 빗줄기를 뚫고만나고 왔습니다.
모니터링과 함께하는 만남의 날
큰주홍부전나비 수컷박쥐나무 꽃한국산개구리계양산모니터링하고 내려오는 길. 등산객이 물었습니다.'꽃밭으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어리둥절지나가던 또 다른 등산객이 '위로 올라가시면 나옵니다' 알려주었습니다.??? 아! 롯데가 훼손해놓은 곳에 큰금계국이 숫자를 셀 수 없을 만큼 예쁘게 피어 있는데 등산객들 사이에서는 그곳을 꽃밭이라 부르나봅니다.너른 들판에 노오란 꽃이 바람에 흔들릴 때는 외국의 어느곳에 와있는 듯한...감탄이 절로 나온답니다.큰금계국이 지지전에 그...
6월, 울림에서의 만남 2
!!
6월 자전거 세상 모임 있습니다.
띠띠빵빵 ...자전거가 갑니다. 6월엔 초록텃밭에 가서 싱그런 내음 맡을까 합니다. 영글어 가는 잎파리 곁에서 맛난 점심도 함께 하고요 막걸리 한잔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출발은 녹색연합 앞에서 11시에 출발하겠습니다. 6월 22일 날이고요함께 하실 분들은 댓글 적어 주셔요 먼산 / 010 - 3015...
6월 울림모임에서 만날 꽃들
엊그제 계양산에 들었습니다.토요일 울림 모임을 앞두고 무슨 꽃들이 피었을까? 그리움으로 말입니다.하얀얼굴으로 피었다가 노란얼굴로 변하는 인동덩굴꽃,감히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하는 노루발풀,아무도 모르게 습지 풀속에 살짝 핀 옥잠난초,그리고 너무 귀엽고 앙증맞은 박쥐나무꽃...(설명은 사진 순서대로)아직도 애기똥풀은 피고지고 또 피고지고골프장 부지에는 큰금계국과 서양벌노랑이, 자주개자리 등이 꽃잔치를 하고 있었지요.골프장때문에 사라질 수 있다는 사실도...
오만과 독선으로 싸아올린 이명박정권의 흉물스런 장벽
컨테이너 방어벽87년 6.7항쟁. 책상을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 이후 정국은 소용돌이에 휩싸였다. 국민들은 전두환 독재정권 치하의 ‘7년 단임제’와 ‘간접선거’를 대통령 직선제로 교체했다. 21년이 지난 2008년 6월 10일, 무려 70만의 인파가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청, 남대문까지 거리를 온통 메웠다.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한 이명박 정권에 대한 심판의 시작이다. 경찰은 청와대로 통하는 세종로, 안국, 경복궁 일대에 컨테이너 장벽을...
볼음도 -회원봄기행 잘 다녀왔습니다
강화도에서 서쪽으로 7km ..황해도의 연백군과 5.5km떨어진 서해 최북단 위치..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볼음도를 향해 우린 회원봄 기행을 떠납니다 .가장먼저 괭이갈매기가 우리를 반깁니다 며칠전부터 비가 오던 날씨가... 우리가 회원기행을 가는날 .. 날씨가 좋아져 갑자기 볼음도로 볼음도로 여행객이 몰려 급조한 배로 떠납니다 . 우린 예상보다 1시간후 10시에 출발했습니다 발디딜 틈이없습니다 볼음도에 도착.. 우리를 기다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