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어요... 신발로 크기 재느라고 힘들었어요. 재는건 쉬웠는데 계산 하는게 힘들었어요+_+ 보름선생님 수송나물 이라는 이름 감사하구요+_+ +_+
활동
저두 닉네임을..//
선생님이 자연 닉네임이 있어 부러워요 저두 지을께요 저는 바다을 좋아하고 5월 여름에 태어났으니.// 음..//흠........-_-;;여름과 바다을 합쳐 여름바다은 어떻까요?? 멋지지 않나요??? 그렇게 불러...
나무꾼선생님.//
나무꾼선생님 오늘 3월11일에 보니까 땅잘파시던데요^^ 나무꾼 말구 마장수 서동 되서 요 아내는 선녀 말구 선화공주../^^
해양쓰레기..//
오늘 3월 11일 해양쓰레기 팀이 뻘에가서 ..// 쓰레기를 주웠다.//ㅋㅋ 넘 무겁고 힘들담..// 쓰레기 그렇게 많을 줄 몰랐다. 각종 쓰레기가 많았다 스트로폴,일반 쓰레기,플라스틱,병,대형쓰리기 중 .// 의자 4개와 튜뷰 1개가 있었다./ 이제 좀 안버렸으면 좋겠다...
저 닉네임을 정할까 합니당~
음...선생님들도 다 별명이 있으시듯이... 저도 별명을 지었으면 합니다아~ 뭐 따로 불러달라는 말은 아니고요오 제가 생각해 둔 건... '햇님흙'이랍니다. 햇님이랑 흙은 오래전부터 참 좋은 관계를 맺어 왔잖아요... 그리고 둘 다 햇님은 하늘에서, 흙은 땅에서 우리 머리와 발 아래를 감싸는, 이미 우리의 일부분이 되어 버린지 오래니까요... 그래서 하늘이랑 땅처럼, 멀리 떨어져 있어도 그리운 갯벌 진흙 속 친구들처럼. 그런 의미를 가졌으면 해서 생각해 본 별명이랍니다....
7번째강의
지난 7번째 강의는 선물꾸러미를 잔뜩 챙겨오셔서 풀어주셨던 양경모선생님으로부터 숲 생태계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자리였습니다. 어제 오신 분들은 야생동물엽서도 받고, 나무그림이 그려진 자석도 받았는데... 어제의 교훈은 뭐였을까요???? 앞자리에 앉아야 선택의 폭도 많고, 받을 기회(?)도 많다가 아니었을까요? 뒷자리에 앉은 전 나무그림을 못받아 매우 섭섭했답니다.. 흑.. “자연의 1/3은 인간이, 1/3은 곤충이, 나머지 1/3은 공동으로 써야 합니다. 곤충은 박멸해야 할...
초록동무, 반디친구들, 게눈 3월 활동안내
생명의 싹이 돋아나는 꽃내음달 긴긴 겨울을 이겨내고 돋아난 보송보송 갯버들처럼 인천녹색연합의 여러 교육학교 활동도 새롭게 시작됩니다. ♥ 초록동무 ․ 주제 : 인천의 으뜸산(계양산)에 올라 인천 바라보기 ․ 언제 : 3월 12일(일) 오전 10시 ․ 모이는 곳 : 계양산 공원관리사무소(경인여대 뒤) ․ 준비물 : 마실 물, 간식, 모자, 운동화 +편한 복장, 필기도구 ♥ 반디친구들 ․ 주제 : 반디 친구들은 누굴까?...
탈
박준태 탈퇴합니다
복개하천 현황과 이용실태조사 자원활동가 모집
얼마 전 서울의 청계천 물길이 복원되었다고 많은 사람들이 현장을 찾는 등 대단히 떠들썩했던 적이 있습니다. 생태하천이 아닌 조경시설이다 공원시설이다 여러 말들이 많았지만 어쨌든 시민들에게 복개하천 복원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한 것은 사실인 듯합니다. 그러나 인천지역에서는 복개하천 복원에 대한 사회적인 분위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시의회가 앞장서 하천을 복개하는 등 오히려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 정말 안타깝습니다....
7일 양경모선생님 숲생태강의자료입니다
강의자료(숲생태학)[1].hwp 미리 읽어 보시고 프린터 해오시면 좋겠습니다.
봄이오는 새만금을 간다
재판결과에 굴하지 말고 3월 19일에 모여 새만금 갯벌을 살리기 위해 같이 모입시다. 여력이 되시는 분들은 영상을 보고 뱃고동을 만들어 오시기 바랍니다. 같이 진격의 고동을 울려봅시다. 3월이 되면서 육지에서는 봄바람에 실려온 봄기운을 맞아 온갖 생명들이 생명활동을 시작합니다. 새만금갯벌과 바다에도 봄기운이 오고 있습니다. 산란을 위해 올라온 주꾸미와 조기떼들. 겨울철 갯벌 깊이 들어가 있던 봄기운을 맞기 위해 표면으로 나온 게와 조개들. 저 멀리 필리핀...
이번엔 황새다!!
천연기념물 철새들의 피난처(?)인 청라매립지에 이번에는 황새가 찾아왔다. 3월4일(토) 오후 3시경 서부공단 부근, 물이 고여 있는 농경지에서 큰고니가족 6마리와 수천마리의 기러기와 청둥오리 무리 사이에서 황새 4마리가 관찰되었다. 황새는 과거 ‘송단(松檀) 황새’ 또는 ‘관학(鸛鶴)’이라 하여 그림과 자수 등에 자주 등장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에서 흔히 관찰되던 텃새였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