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저어새

저어새

교동도에서 본 녀석들입니다. 모내기를 하려고 물을 댄 논에 저어새가 계속해서 먹이를 찾지만 먹는 모습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끊임없이 부리질을 하는데 보는 내가 답답할 정도입니다. 2015.4.30...

오염된 씨앗이 밥상을 위협한다(GMO 강좌)

오염된 씨앗이 밥상을 위협한다(GMO 강좌)

      오염된 씨앗이 밥상을 위협한다.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과 GMO( 유전자조작작물)        강사:  김은진(원광대학교교수)         날짜:  7월 9일(목) 10:00       ...

6월 내고향만들기 – 홍천 구만리 강낭콩 심고 왔어요.

강낭콩을 심기 위해 허리에 끈으로 강남콩을 바구니에 넣고 준비를 완벽하게 했습니다.  6월 20일 내고향만들기- 홍천구만리를 다녀왔습니다. 메르스로 인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못했지만 ... 강낭콩을 심고 왔습니다. 오후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그치지가 않네요. 오이 사이 사이에 강낭콩을 심습니다. 보름과 채송화가 강낭콩을 열심히 심었지요.  귀여운 루미와 루한이도 열심이 뛰어놀고 일을 했습니다.  회원기행때 유기농법으로 하는 논에 우렁이 방사를 했는데...

6월의 초록텃밭 모습

6월의 텃밭모습들 밭 두렁으로 풀이 너무 많아 낫으로 풀을 베어 냅니다. 맛있는 청상추를 빨리 뜯어 가야겠어요. 고추도 다음 주면 실하게 자랐을 거예요. 가지가 한달 사이에 많이 자랐습니다. 오이는 잘 익어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데 주인은 언제 오려나?     옥수수도 많이 자랐네요. 얼마있으면 토마토가 빨갛게 익을거예요. 밭에 농작물들을 심지 않으면 2달 사이에 이렇게 변합니다. 텃밭에 찾아온 아이들은 부모님들이 텃밭에서 일하는...

7월 울림 오세요

그리움이 쌓여 피어나는 것이 봄꽃이라면, 여름꽃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장년의 여인으로 다가온다   맨가지의 애처로움 끝에 피어 숲의 푸르름을 불러내는 것이 봄꽃이라면, 여름꽃이 나뭇잎 사이에서 드러나지 않게 웃는다 울긋불긋 커다란 소리로 거친 산야를 수놓은 것이 봄꽃이라면 여름꽃은 작은 몸짓으로 소리없이 피고 또 진다  -여름꽃 / 유승도    낮여름(하지)의 끝자락에서 만날 7월 울림 모임 안내  - -7월 4일...

6월 책모임-작은 사람 권정생 읽고 나누기 했어요.

책 토론하기전 각자  시 한편 준비해 오기에서 강정희 모임장님은 동화책을 준비해 오셔서 읽어 주셨어요. 권정생 선생님의 '황소 아저씨'라는 책이예요.~~ 6월 19일(금) 오전10시 녹색 사무실에서  '작은사람 권정생' 책 읽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분이 새로 오셨습니다. 가을바람님과 김향연님이 참석 하셨습니다. 이번달 모임은 6분이 참석 하셨어요. 모임이 푸짐해 지는것 같은 느낍입니다. 처음 참석해 주신 가을바람님과 김향연님이...

6월 회원의날- 저어새 보고 왔어요.

[6월-회원의날 남동유수지 저어새 탐조] 6월 13일 오전10시~12시30분  남동유수지에 저어새 보러 갔습니다. 인천녹색연합, 푸른숲 선생님의 필드스코프로 저어새 보기를 했습니다. 저어새섬에 저어새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열심히 관찰을 했지요.   남동유수지 안에 저어새섬의 저어새들 푸른숲선생님께서 사진을 보면서 저어새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푸른숲 선생님은 지금도 열심히 저어새섬에서 모니터링을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구사일생 저어새에  대한...

6월의 계양산 나비

6월의 계양산 나비

오랫만에 계양산을 찾았습니다. 기대대로 많은 나비들이 반겨주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등산객이 많이 다니는 곳은 있을만한 곳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나비찾아 원정을 가는 내일.. 어떤 나비를 볼까 설레이며 기대해...

봄처녀나비

봄처녀나비

산기슭과 전답 주변의 초지에 산다. 풀밭 사이에서 낮게 날아 다닙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나비가 있는 줄을 모를 정도입니다. 요즘 개체수가 감소하는 종이라고 합니다. 강화도에서 보았습니다. 암컷과 수컷을 함께 보는 행운도 누렸습니다. 날개에 물결무늬가 있는 것이...

0613 탈핵시민행동 사무처 활동가들도 동참합니다^^

0613 탈핵시민행동 사무처 활동가들도 동참합니다^^

0613 탈핵시민행동  " 국민안전을 포기한 정부 원전확대 당장 중단해!! " 한혜린, 박정희, 서석진, 이미리, 박주희가 함께 요구합니다. 1. 국민안전 포기한 정부! 원전확대 중단해! 000(자신이름)을 적은 종이를 만든다. 2. 문구를 적은 종이 들고 인증샷 찰칵~!  3. 자신을 이을 세 명의 지인을 지목하고, 이 글 전체를 복사하여 자신의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에 공개로 게시한다. 4....

홍천구만리에서 온 소식- 우리가 심은 모

  어른, 어린이 모두 한마음으로 모내기를 했습니다.  모가 잘 자리길 바라면서 했지요.   모내기 다 한 모습 태현(초2)), 준혁(초5), 예린(초3), 혜린(초5) 소정이고 조은이도 열심이 심었습니다.   6/1(월) 우리가 모내기한 논의 모습을 논 주인이 사진으로 보내주셨습니다. 1주일이 지나 모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앞으로 벼가 무럭 무럭 자랄거예요. 피뽑기도 하고 벼베기도 함께 해요. 여기선 수확한 벼가 우리의 식탁에서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