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찾은 목상동에는 많은 눈이 내려 쌓여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온도 많이 내려 계곡은 다시 얼었지요. 하지만 오는 봄은 어찌할 수 없었나 봅니다. 그리 보고 싶었던 도롱룡 친구를 만났으니까요. 지난주엔 산개구리를 보았고 푸른숲님은 도롱뇽을 보았다고 전해들었는데... 계곡에 따라 다르지만 계곡물 온도는 2도에서 5도 정도였습니다. 바깥 음지는 영하였지만 양지는 영상 6도 가량이었습니다. 눈쌓인 계양산 계곡과 솔숲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오늘은...
참여
계양산
계양산에 상고대가 피었어요....
설연휴에도 미트프리먼데이~!!
연휴에 맛난 명절음식들.. 덕분에 고기를 무지 많이 드시겠지요? 하지만, 지구를 위한 아름다운 실천, 생명과 환경을 살리는 먹을거리 운동을 기억해주세요.. 여러분들의 작은 노력이 지구를 더 아름답고 건강하게 지켜준답니다. 고기없는 월요일 공식홈페이지가 문을 열었습니다 3월초 정식오픈을 앞두고, 메인로고와 미트프리먼데이운동의 캐릭터인 지구지키미, 지미의 모습을 먼저 공개하게 되었네요.. 아래 주소로 들어가셔서, 지미와...
산행
솔밭에서....
계양산
목상동 눈오는 날 풍경입니다.
계양산 산림욕장
산행
계양산 양서파충류 모니터링
계양산 양서파충류 모니터링 일자 : 2010년 2월 10일 수요일 참가자 : 푸른숲, 개똥이 2명 시간 : 13:00~15:00 날씨 : 흐리고 가는 비 내림 기상온도 : 5.3℃ 장소 : 나비 농장 측 및 목상동 1모둠 지역 ◆ 나비 농장 측 1. 포장된 길 아래 큰 웅덩이에는 얼음이 두껍게 얼어 있어 내가 들어가 발로 쾅쾅 내려쳐도 얼음이...
계양산 골프장 반대
미리 다녀왔습니다. 총회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
2010년 회원총회 다양한 모습들
비오는 목상동 계곡에서
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히 오는 날 두번째 모니터링하는 2월 9일 아직 얼음이 녹지 않는 목상동 계곡을 둘러 보았습니다. 적지 않은 비가 왔지만 봄비를 사랑하시는 팔인의 웃음소리가 텅빈 계곡에 한 가득. 아직 두꺼운 얼음이 남아 있었지만 얼음밑으로 졸졸 흐르는 물소리는 봄이 더욱 가까이 왔음을 알려주었지요. 지난 겨울 뜬눈으로 봄을 기다렸는지 깊은 웅덩이엔 한마리 한국산개구리가 우리를 맞아 주었습니다. 참...
총회를 마치며
먼길에서 오셨는데 몸이 편치 않으셔서 강연하시기 힘드셨던 황대권 선생님 서운하셨던 분들도 적지 않으리라 하지만 너끈한 마음으로 선생님의 쾌유를 빌어 드리면 좋겠습니다. 정관개정과 관련해 대전충남녹색연합에서 올라 오신 박정현 사무처장님의 조언의 말씀과 여러 회원분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있어 이번 총회가 더 뜻깊게 느껴지기도 했고요 또랑한 목소리로^^ "일주일에 고기 한번 안 먹는 날" 안건을 주신 이현주 선생님 늘 변치않는 마음으로 달려와 주신 햇살님 인천 자전거 섬순례때 운전해...
마전초록누리
봄비가 올것 같던 날에 뒤늦은 1주년 초록누리를 문턱없는 밥집에서 자축했지요 시작할때는 많은 인원이었는데 지금은 좀 적어진 인원이지만 그래도 초록누리를 거쳐간 인연들이 어디에 계시든 마음만은 꾸준히 삶의 수행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껍질만 보여주는 삶 보다는 알맹이를 채워나가는 생활을 하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