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인천기후행동, 인천지역 국회의원 ‘인천 2030년 탈석탄 행동’ 촉구

인천기후행동, 인천지역 국회의원 ‘인천 2030년 탈석탄 행동’ 촉구

인천기후행동, 인천지역 국회의원 ‘인천 2030년 탈석탄 행동’ 촉구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탈석탄 법×제도 마련 시급해 - 인천지역 국회의원, 석탄발전 조기폐쇄를 위한 행동 나서야 . 1.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이하 ‘인천기후행동’)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시청 앞에서 인천지역 국회의원 13명(김교흥, 맹성규, 박찬대, 배준영, 배진교, 송영길, 신동근, 유동수, 윤관석, 이성만, 정일영, 허종식, 홍영표/무소속 윤상현 제외)에게 ‘인천 2030년 탈석탄 행동’을...

[논평] 안일한 기후위기 대응을 드러낸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논평] 안일한 기후위기 대응을 드러낸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지난 12월 28일 확정‧공고한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0-2034)에서 2030년(10년 후) 석탄 발전량 비중(연간)이 2019년 대비 6.2% 줄어든 34.2% 차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기본계획 서두에 ‘미세먼지·온실가스 문제 대응을 위해 석탄발전을 과감하게 감축’을 기본방향이라고 밝혔는데 영국과 비교하면 얼마나 보잘것없는 수치인지 알 수 있다. 영국은 2012년...

인천시와 8개 구의 탈석탄 금고 선언을 환영한다.

인천시와 8개 구의 탈석탄 금고 선언을 환영한다.

[논평] 인천시와 8개 구의 탈석탄 금고 선언을 환영한다. 어제(12월14일), 인천광역시와 8개 구(강화,옹진 제외)가 ‘인천광역시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진행했다. 선언식에서 금고 선정 평가지표에 탈석탄 및 재생에너지 투자 항목을 포함해 금융기관의 석탄발전 투자를 줄이고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사회에서는 금융권의 석탄발전 국내외 투자에 대해 비판해 왔고, 세금으로 조성된 재원을 운용하는 금고는 공공성에 기여해야 하는만큼 석탄발전 투자 금융권은...

인천시 기후위기 대응 정책제안 기자회견 열려

인천시 기후위기 대응 정책제안 기자회견 열려

인천시 기후위기 대응 정책제안 기자회견 열려 - 에너지, 교통, 인권, 농업 등 각 분야 기후위기 대응 정책들 담겨 - 지난 8월부터 시민 참여로 만들어져 전달, 시장과의 면담 요청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이하 ‘인천기후행동’)은 1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인천시민 기후위기 대응 정책제안’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각 분야별 정책을 요약하여 발표하고 인천시에 이를 제안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인천시의 ‘탈석탄 동맹(PPCA)’ 가입을 환영하며,  2030년 석탄발전 조기폐쇄를 향한 적극적 행보를 기대한다.

인천시의 ‘탈석탄 동맹(PPCA)’ 가입을 환영하며, 2030년 석탄발전 조기폐쇄를 향한 적극적 행보를 기대한다.

[논평] 인천시의 ‘탈석탄 동맹(PPCA)’ 가입을 환영하며, 2030년 석탄발전 조기폐쇄를 향한 적극적 행보를 기대한다. 지난 11월 26일 박남춘 인천시장은 ‘탈석탄 동맹(PPCA)’에 가입을 선언했다. PPCA는 지속적인 석탄사용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국가, 지방, 단체들의 연맹으로 지난 2017년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 총회에서 창립됐다. PPCA는 기후위기와 온실가스 배출의 주요 원인인 석탄발전 중단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및...

[세계차없는날 성명] 기후위기시대, 친환경교통정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세계차없는날 성명] 기후위기시대, 친환경교통정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세계차없는날 성명] 기후위기시대, 친환경교통정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  9월 22일 오늘은 세계차없는날입니다. 기후위기 시대에 친환경교통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자동차는 화석연료를 소비하며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쉴 새 없이 내뿜고 있습니다. 자동차를 위한 도로로 우리나라의 등줄기인 백두대간과 한남정맥의 산허리는 잘려나가고 하천의 숨통이 끊어진지 오래입니다. 이제라도 자동차 중심의 교통정책에서 자전거, 대중교통 등 친환경교통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 과거...

인천 주거래은행은 석탄발전 투자 즉각 중단하라! 인천시와 각 군구는 탈석탄 금고 지정 선언하라!

인천 주거래은행은 석탄발전 투자 즉각 중단하라! 인천시와 각 군구는 탈석탄 금고 지정 선언하라!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오늘 오전 9시30분, 신한은행 인천지점 앞(인천시청 본관 계단)에서 '금융기관 석탄발전 투자 중단, 탈석탄 금고 지정 선언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인천시와 각 군구 주거래은행인 신한은행, 농협, 하나은행이 최근 5년간 석탄, 화력발전소 사업에 5천억원 이상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금으로 조성된 지자체의 재원을 운용하는 금고는 공공성에 기여해야 함에도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석탄발전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 석탄, 화력발전에...

9/12 전국 동시다발 기후위기 비상행동 “우리는 살고 싶다”

9/12 전국 동시다발 기후위기 비상행동 “우리는 살고 싶다”

9/12 전국 동시다발 기후위기 비상행동 "우리는 살고 싶다" 코로나, 폭염, 폭우 그리고 기후 비상입니다. 우리는 살고 싶습니다. 9월 12일 하루, 전국 동시다발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나서주세요.   [1] 전국 동시다발 행동에 참여해주세요 (16:00-17:00) 2050 탄소배출제로를 위해 1인 시위부터 단체 퍼포먼스까지 자유롭게 행동에 참여해주세요. SNS에 사진과 함께 #우리는살고싶다#기후위기비상행동 해시태그를 함께 올려주세요. 그리고 사진을 기후위기...

“석탄을 넘어서 (Korea Beyond Coal)” 캠페인 선포

“석탄을 넘어서 (Korea Beyond Coal)” 캠페인 선포

“석탄을 넘어서 (Korea Beyond Coal)” 캠페인 선포 기자회견문 오늘은 국제 ‘푸른 하늘의 날’이다. 지난해 9월 기후 정상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제안에 따라 유엔이 이를 공식 채택한 뒤 올해 첫 기념일을 맞았다. ‘대기 환경과 기후 변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대기오염 저감 활동에 대한 범국가적 참여를 유도’한다는 취지다. 기후위기 무대응으로 ‘기후악당’이란 비판을 받아온 처지에 ‘푸른 하늘의 날’을 제안하고 이를 기념하는 정부의 행태는...

인천 기후비상 집중행동

인천 기후비상 집중행동

최근 상황을 고려하여 예정했던 탈석탄도보순례, 해상퍼포먼스, 전국집회는 잠정 연기하고. 다른 형식의 집중행동으로 진행합니다. 기자회견은 10인 이내로 진행하고, 이어서 5일간 1인시위를 진행합니다. 🌿1주차) 인천광역시 2030 탈석탄 선언 요구 기자회견 및 1인시위 - 일시 및 장소 : 9/7(월) 오전 11시, 인천시청 광장 앞 - 요구내용 : 인천시는 2030년 탈석탄 선언 및 탈석탄 동맹 가입하라! - 탈석탄공동성명 발표 및 인천시에 요구안 제출, 영흥주민 지지발언 -...

기후변화로 인천 해안침식 가속화

기후변화로 인천 해안침식 가속화

기후변화로 해수면이 상승하고 태풍 등 이벤트가 빈번해지면서 해안침식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인천 영종도에서 해안침식을 확인했고, 또 다른 해안가에서도 상당히 해안 침식이 진척되어 위태롭게 보입니다. 인천섬도 마찬가지 상황으로 해수욕장과 해안사구의 모래유실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해안 침식으로 인한 안전문제가 우려되나 행정기관은 개발허가를 내주고 있습니다. 또한 해양생태계 변화를 가속화하는 해사채취, 갯벌 매립계획은 계속 추진되고 있습니다.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온도 상승...

2020 인천 탈석탄 공동행동

2020 인천 탈석탄 공동행동

코로나와 이상기후... 생태환경을 등한시해 온 결과입니다. 여전히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석탄화력발전소는 가동되고 있고, 각종 개발사업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는 결정들은 계속 유보되거나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이에 어렵고 조심스러운 시기이지만, 시민행동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에서는 2030년까지 석탄화력발전소 가동을 중지하고, 재생에너지로 완전히 전환할 것을 요구하며 탈석탄 시민행동을 펼칩니다. * 일정과 내용 1) 탈석탄 공동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