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11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 ‘상괭이’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11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 ‘상괭이’선정

- 인천시, 구체적인 상괭이 실태조사 미흡 - 상괭이 보호를 위한 해양포유류보호법 제정 및 고래 유통 규제 방안 고려 필요 인천녹색연합은 11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상괭이(Neophocaena asiaeorientalis)를 선정했다. 고래목 쇠돌고래과의 상괭이는 5~6km의 얕은 수심에서 서식하며 우리나라의 모든 바다 특히 서해에서 주로 발견된다. 상괭이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취약(VU)종,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부속Ⅰ,...

인천녹색연합, 8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 ‘대청부채’선정

인천녹색연합, 8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 ‘대청부채’선정

- 대청부채, 인천앞바다 섬을 대표할 만한 식물로 서식지 보호대책 필요 -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서식실태 지속적으로 확인예정 인천녹색연합은 8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대청부채(Iris dichotoma)’를 선정했다. 붓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인 대청부채는 6~8개의 잎이 부챗살 모양으로 나며 50~70cm 높이의 줄기 윗부분은 여러 개의 가지로 갈라져 꽃을 피운다. 7~8월 꽃이 피는데 분홍빛 보라색 꽃은 오후에 활짝 벌어지고 밤에 오므라든다. 대청부채는 1983년...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7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 ‘맹꽁이’선정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 7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 ‘맹꽁이’선정

- 장마철, 시민들에게 맹꽁이 서식지 제보 받아 서식 현황 파악 예정  - 이를 통해 맹꽁이 주요 서식지에 보호 안내판 설치할 것  인천녹색연합은 7월의 멸종위기야생생물로 ‘맹꽁이(Kaloula borealis)’를 선정했다. 무미목 맹꽁이과의 맹꽁이는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맹꽁이는 다른 양서류들에 비해 머리가 뭉툭하여 둥근 모양의 몸을 가지고 네 다리가 무척 짧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맹꽁이는 평소에 땅속에서 서식하고 야간에 먹이 활동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