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10월 회원의날- 생태와 역사가 살아숨쉬는 교동도 갑니다.]

교동도 양갑리 느티나무에서 활동가들    [10월 회원의 날-생태와 역사가 살아 숨쉬는 ‘교동도’]   교동도는 강화에서 불과 4~5km 떨어진 우리나라에서 14번째 큰 섬이다.  그러나 남북 분단으로1955년부터 지정학적 중요성이나 역사적 의미,  해양학적 중요성을 상실한 채 잊혀진 섬, 바다를 빼앗긴 섬으로 오랫동안 외면 받아 왔다.  교동도는 서해에서 내륙으로 들어가는 한강하구의 입구에 위치하여...

알락꼬리마도요 인형 탈 칠 완성

알락꼬리마도요 인형 탈 칠 완성

9월 19일(토) 오후2시부터 5시 가량까지 알락꼬리마도요 탈 인형 만들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 몸통, 머리, 날개를 이어붙이면 됩니다. 6월, 7월에 이어 9월에도 캠페인 준비를 하면서 캠페인에도 긴 준비가 필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만든 날개에 흰색을 칠해주어 좀 더 밝은 느낌을 주었고요, 머리와 몸통에는 아크릴물감으로 생동감 있는 색을 한번 더 입혀 주었습니다. '알락꼬리마도요를 지켜주세요' 문구에 색도 칠했고요. 그리고 다른 팀의 일이 다 끝나지...

학부모강좌- 조급한 부모가 아이뇌를 망친다.~~^^

[학부모강좌-생각열기] 1강 . 조급한 부모가 아이뇌를 망친다. 9/5(수) 오후 3시 인천시교육청 본관402호에서 강좌가 있었습니다. 강사는 신성욱 -과학 저널리스트/작가님이 오셨습니다.  아이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 어릴때부터 지나친 조기 교육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 마음껏 뛰어 놀아야 할 나이게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아이 성장에 오히려 해가  된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선천적 발달장애가 아닌 후천적 발달 장애가 될수 있다고 우려를 해...

9월내 고향만들기-홍천 구만리 다녀왔어요.

9월 내고향만들기- 홍천구만리를 다녀왔습니다.  봄에 심고 온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얼마있음 벼를 베게 될것 같습니다.   이 논에서 쌀이 나온다면 60k가 나온다고 합니다. 함께 모내기하고 오신분들께 판매할 예정입니다. 마치 두루미가 나무위에 올라 앉은 느낌입니다. 이상권대표님과 이장수 자문위원님과  한남정맥 시민산행에 늘 함께 하시는 김향연님과  이장수 자문위원님의 지인들과 함께 팔봉산등반도 함께 했습니다....

9월초 강화도 나비

9월초 강화도 나비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나비 탐방이었습니다. 그런데 대박.... 보고 싶던 흑백알락나비를 보았고 남부지방에 서식하는 암끝검은표범나비(수컷)도 보고 홍점알락나비 많은 무리가 산 정상부근 팽나무 및 참나무에서 해맞이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호랑나비보다는 산호랑나비가 더 많았고 지난번 참나무 높은 곳에서 좀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던 굵은줄나비는 이번엔 낮은 곳에서 저하고 같이 놀자고 합니다. 줄나비류 중 2종류는 모습만 보이고 촬영할 기회를 주지 않아 아쉬웠지만 내년에 다시 볼 수...

9월 책모임-태양의 아이

지은이 하이타니 겐지로 ‘어린이’와 ‘문학’을 빼고서는 하이타니 겐지로를 이야기할 수 없다. 가난한 어린 시절, 작가를 꿈꾸던 하이타니는 교사가 되었다. 교사 시절 만난 아이들은 그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말 그대로 ‘아이들에게 배운’ 것이다. 하이타니는 17년 동안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쳤고, 아이들의 글을 엮어 《선생님, 내 부하가 되라》라는 책을 펴냈다. 하이타니 겐지로의 문학을 이루는 한 축에...

독서-앎보다 실천(경향신문)

[서민의 어쩌면]앎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서른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다. 늦게 시작한 독서는 내 삶을 180도 바꿔 놨다. 나밖에 모르고, 사회에 대해 일말의 관심도 없던 내가 이제는 사람들 앞에 서서 사회 정의에 대해 떠들고 있으니, 뽕나무밭이 바다가 된 격이다. 책은 어떻게 사람을 변화시킬까?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독서가인 CBS 정혜윤 PD는 이렇게 말한다. “책에는 좋은 말이 많잖아요. 요즘 세상에서 책이 아니면 그런 말들을 어디서 듣겠어요? 그 말들을 듣다 보면...

성환황금배 주문하세요~

성환황금배 주문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시원하니 활동하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친정 성환배를 소개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녹색 식구들께 알려드리려고 글 올립니다~ 껍질 얇고 물도 많고 달콤한 배입니다. 저장성이 떨어져서 오래 두고 먹을 수 없지만 그래서 더 귀하게 드실 수 있어요. 냉장보관해서 드시면 마지막 한알까지 맛나게 드실 수 있어요. 15kg 한상자 큰 것 4만5천원(택배비 포함) 작은 것 4만원(택배비 포함) 주문처:조은경 010 6252 8724 주문시 연락처. 주소. 이름....

초록텃밭의 채소를 이용한 반찬들

 요즘 텃밭에서는 이런 일들이 있습니다.  어느듯 가을 농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봄에 심은 채소들을 정리하고 김장무우 배추를 심고 있습니다. 밭에서 수확한 채소를 이용해 이런 반찬을 만들었습니다. 텃밭농사 짓고 계신분들이 카톡방에 올린 것을 제가 퍼왔습니다. 하얀목련샘이 텃밭에서 남 고추를 활용해 고추 효소를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매실청 만들때와 같은 방법입니다. 고추효소는 요리할때 사용하시면 굿~~이라고 합니다. 남은 고추가 있거든 만들어 보세요....

8월-초록텃밭 모습입니다.^^

8월15일 초록텃밭에서 만나 샛별선생님.. 처음 텃밭분양받아 농사는처음이라고 하셨는데 일년농사를 참 잘 짓고 계셨습니다. 매주 오면서 수확해 가고 있었습니다. 가을 농사도 기대됩니다. 누구네 밭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방울 토마토가 주인이 오시길 애태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 와서 따라고.. 가을농사전의 텃밭모습.. 이런 모습은 흔한 풍경입니다. 어떤것이 작물이고 어떤것이 풀인지? 주인은 언제 왔다 갔는지?. 풀 싹 베어내고 김장 무우와 배추를 심으시면 되지요....

내고향만들기-홍천구만리 함께 가요.

우리가 심은 벼가 이렇게 자랐어요. 벼 꽃이 피었네요. 8/17일 모습입니다.  홍천구만리와 함께 하는 도농교류 협력사업이3월~12월까지 진행되는 1년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5월은 회원기행으로 모내기, 6월 강낭콩 심기.. 우리가 심은 모와 강낭콩이 가 얼마나 자랐을까요? 9월은 농사체험 할것이 없다고 해서 팔봉산을 가려고 합니다. 팔봉산 다녀와서 마을 주민도 만나고 우리가 심은 논으로 이동합니다.   차가 있으신 분들은 홍천 구만리로 직접옵니다....

9월회원의날-계양산반딧불이탐사

[계양산 반딧불이 탐사-9월 회원의 날]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여름이면 쉽게 볼 수 있는 반딧불이가 이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가 없네요.  청정지역에서만 산다는 반딧불이 천연기념 322호로 지정되어 있지요.  반딧불이 종류는 파파리 반딧불이, 애반딧불이, 늦반딧불이가 있답니다. 저희가 이번에 보는 것은 늦반딧불이입니다. 9월초에 계양산에서 볼수 있습니다. 다슬기, 달팽이를 먹고 산다고 하지요. 우리 모두 사랑하는 계양산에서 반딧불이를 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