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5월4일 1모둠 모니터링

5월4일 1모둠 모니터링

봄은 절정이다. 꽃비오는 산, 포만감으로 농익어가는 연두빛 오색으로 물든 산에 산새들은 꽃잎 쪼아먹느라 분주하고, 계양산은 입구부터 꽃물결이다. 보라색으로 피어난 각시붓꽃 신부화관으로 탐낼만큼 청순한 조팝나무꽃 노린재꽃 이스라지꽃  야광나무꽃 콩배나무꽃 단풍나무꽃 벼룩이자리꽃까지....휴 ...참 제비꽃도 빼놓을수 없지...그리고 꽃에 취해 도롱용을 잊을뻔 했다.  상온은 20.8도 수온은 12~12.9 사이였음 대부분 소금쟁이 들이 많아졌고...

초록텃밭 새 식구, 무당벌레 그리고….

  어제 모종을 심고난 뒤, 밤에 강풍이 불어 방울토마토 하나 즉사.  그래서 급히 옥상과 텃밭에 임시 지주대 설치.    마치고 나서 감자 북주기도 하고 주변 경치도 구경하고 있는데... 범상치 않은 식구(▼가 눈에 들어왔다. 짠...   호박잎과 꽃잎에까지 붙은 무당벌레!!!!  언뜻 보면 아무 짓도 안 하는 것 같지만....     ...

4월29일3모둠모니터링

4월29일3모둠모니터링

시간:3시30분~4시30분 날씨:흐리다갬 조사자:배롱나무,초록지렁이,박하 이번주 까지도 도롱뇽이 알을 낳았다 .대부분의 지점에서 개구리알은 볼수 없었다. 모두 올챙이로 발생했다. 올챙이는 3.2~4센치가량 되었다. 일교차가 커서 모든 생물들이 혼란스러울 것이다. 나도 생물인지라 기온에 적응이 안되어 아직도 내복을  벗지 못하고 있다. 애기나리꽃이 수줍은듯 곱게 피어나고 연두색과 분홍색이 곳곳에 수놓는  계양산에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들 수 있다는건 내겐 큰...

책 나눔 .

아이가 태어나고 집 생활이 아이가 중심이 되면서 변화되는 것 중의 하나가 아쉽지만 부모의 책꽂이가 아이 책꽂이로 바뀌는 것이네요... 결혼하면서 상당한 양의 책정리를 하였고, 그래도 갖고 있자고 들고온 책과,  이후에 여차저차 해서 저의 손으로 온 책까지... 책꽂이에 차지하고 있는 책들을 비울 때가 되었습니다. ㅠ.ㅠ 책장을 더 장만하여 늘어가는 아이의 책공간을 만들까도 생각했지만 다시 읽지 않고, 꽂아 두고 있는 책이 대부분이기에.... 책나눔을 하려...

5월한남정맥시민산행은 오대산입니다.

5월한남정맥시민산행은 오대산입니다.

  백두대간의 중심축에 위치하고 있는 오대산은 삼신산(금강산, 지리산, 한라산)과 더불어 우리나라 제일의 명산으로 꼽던 성산입니다. 오대산은 해발 1,563m의 비로봉을 주봉으로 동대산, 두로봉, 상왕봉, 호령봉 등 다섯 봉우리가 병풍처럼 늘어서 있고 동쪽으로 따로 떨어져나온 노인봉 아래로는 금강산에 견줄만하다는 소금강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산봉우리 대부분이 평평하고, 봉우리 사이를 잇는 능선 또한 경사가 완만하고 평탄하며 산수가 아름답고 상원사, 월정사 등...

육류소비를 줄이기 위한 국회토론회에 초대합니다

육류소비를 줄이기 위한 국회토론회에 초대합니다

지난 1월 28일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된 우리나라의 국가환경성적은  163개국 중 94위로 2년전보다 43계단이나 추락했습니다. 국가환경정책의 방향을 수정해야 한다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고기없는 월요일, 풀뿌리 운동과 더불어 채식을 기후변화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국회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덧글, 제게 멜,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