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 부터 보름 사무실로 복귀했습니다. ㅎㅎ 회원님들께 인사올리는게 가장 먼저 이건만 게으름 피우다 집회와 송년의 밤 자리를 통해 먼저 인사 드리고 깜짝 놀래켜 드렸네요. 아직도 어린 아기를 두고 나오는 마음이 안타깝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아이로부터 떨어지게 되서 살짝쿵 자유롭게(?)도 느껴지기도 합니다.ㅎㅎ 다시 뵙게 되서 넘 반갑고 다시 받아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ㅎㅎ 앞으로 활동을 통해서 더욱 자주 많이...
참여
2009년 12월 자전거세상 후속 모임..(12월 정모)
어느덧 시간이 또 흘러 12월의 자전거세상 정모가 진행되었습니다.. 12월 20일 일요일 12월 자전거세상정모로 계양마운틴을 등정하기위해... 오후 2시까지 모이기로 합니다.. 며칠전부터 온도가 급격히 내려가서 코끝이 찡하고 콧물이 줄~줄~ 흘러서 저뿐만 아니라많은 분들이 이 날씨에 산을 탈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당일 아침부터해서 눈이 살짝살짝 내리다가 11시~12시쯤에는 인천을 눈으로 덮었네요.. `갈수록 태산` 이라는 말과 `엎친데 덥친 격`이라는 말은...
모니터링 결과 발표회 (퍼옴)
계양산친구들 모니터링 발표회가 12월 10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인천녹색연합 교육실에서 있었습니다. 한 해 동안 계양산 품에 들며 함께 모니터링 했던 분들이 모여 모니터링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계양산에 관한 소식들을 웹상으로 발 빠르게 전해 주시는 리장님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리장님이 블로그에 올리신 모니터링 발표회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어 퍼왔습니다....
풀꽃나무기행모임 회원 모집
◯풀꽃나무 기행 회원소모임 은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빛이 되고...
오랜만에 새보러 가요~
< 지금 남동유수지와 송도9공구에서는 수백마리의 혹부리오리를 볼 수 있습니다. 사진/김대환> 2009년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겨울이 온 거죠. 움추려들기 쉽지만 손님을 맞이하러 함께 나가봐요~ 지금 인천에는 겨울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지구온난화때문인지 예년에 비해 적은 수라지만 송도갯벌이나 강화, 김포평야 등에 나가면 수많은 겨울철새를 만날 수 있습니다. ...
2009.9.10(목) 1모둠 모니터링
2009.9.10 (목) 날씨 : 맑음 모니터링 시간 : 15:00~18:00 4지점 좁은 웅덩이에 이끼가 많이 깔려있고 참개구리 7마리는 힘겨운듯 머리만 물 밖으로 내밀고 있다. 다른 지정된 코스는 다 돌아 보았지만 도롱늉, 개구리 개체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피고개를 넘어 귀롱나무길을 따라 홀로 걷는데 물터가 있고 제일 큰 귀롱나무가 서 있는 위치쯤에 두꺼비 한마리가 나에 길을 막기에 어렵게 포즈를 잡았습니다. 그간 컴이 속을 썩여 제 때 못올리다 이제 생각나서...
20090611 1모둠 모니터링
참석자 : 바다 노루귀 해송 도요새 고라니 푸른숲 물이 많이 말라있었고, 말똥으로 추정되는 오물때문에 모니터링하기가 꺼려지던 기억이...
20090716 1모둠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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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8 1모둠 모니터링
참석자 : 바다 고라니 푸른숲
20090924 1모둠 모니터링
참석자 : 바다, 고라니 사실은 두사람이 수다떠느라 가재만 만나고 허탈하다 걸어가다가 높은 나뭇가지에 앉은 새를 보고 렌즈를 당겨서 찍어보았는데... 누군지요?
20090917 1모둠 모니터링
지난 9월17일 1모둠 모니터링 사진입니다. 아고... 참 부지런하기도 하여라 ^^ 모니터링은 바다, 고라니 2명이 진행하였고 모니터링하러 가는길에 만난 물봉선과 고마리의 흐드러짐에 황홀한 어지럼증을 느꼈던 기억과 금빛 햇살을 반사하던 풀들과 향기를 내품던 열매들이 사실은 기억에서 가물가물......
하늘공원 – 시와
높이 올라가는 길 손가락 새로 스치는 (바람) 가득 바람안고서 날아오르는 작은 풍선 흙, 맨발로 걸어도 상처하나 주지않고 풀, 아무리 지쳐도 평화롭게 쉴 수 있게 들꽃, 피어있는 꽃 오랜 시간을 기다린 들꽃 하늘, 높다란 하늘 한없이 밝은 파란하늘 http://www.withsiwa.com/ * 노래 좋지요. 언제 녹색에 초대하고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