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볼음도 가을여행

볼음도 가을여행

봄에 이어 두번째로 볼음도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며칠째 아침저녁으로 짙게 안개가 끼더니 여행을 가는 날도 안개가 짙었다오전 9시 배를 시간을 훌적 넘겨 배에 올랐다좀 늦게 볼음도에 도착하자 작업반장님께서 가을볕에 그을린  환한 얼굴로 우릴 맞아주셨다이번 여행엔 회원들이 조를 짜서 식사도우미를 하기로 했다맛있는 점심을 먹고 숭어와백합을 잡으러 갯벌로 향했다기분좋은 뻘의 감촉을 느끼며 바다로 향해 아이들과 나아갔다얼마나 멀리 나갔을까 백합을 잡기위해 허리힘을...

볼음도에서 저녁시간의 풍물놀이

           원당 생태모임에서 풍물을 준비하셨습니다. 사물을 다 가져오셔서 우리를 즐겁게 해 주셨습니다. 감나무님 생생님 햇살님 박하님과 상욱이 민엽이 서진이 .. 모두 모두...

회원가을 기행 첫째날 갯벌에서

        볼음도 갯벌에 들어가기전의 모습       자 이제 갯벌 탐험을 해 볼까나       햇살님네의 귀염둥이 민아       민아가 들고 있는것이 백합이랍니다.       햇살님의 백합잡는 솜씨는 최고였습니다....

회원가을기행 볼음도에서 사진 콘테스트 출품작들

     -감나무님의 출품작-   담배꽁초를 양분으로 새싹이 돋았네요. *당선작     -솔민이네 가족 출품작 -     갯벌에서의 솔비    - 여혜정님네 가족 출품작 -  박각시나방과 사마귀     -여혜정님네 출품작- 성원이가  꽃틈으로 무엇을 보고 있네요.  *당선작...

[re] 송도 새 집단 폐사-sbs 뉴스

유명 철새 도래지에서 철새 수 백마리 '떼죽음'   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인천 연안의 송도 갯벌 근처 유수지에서, 철새 수백 마리가 떼죽음을 당한채 발견됐습니다. 당국이 원인파악에 나섰습니다. 조성현 기자입니다. 홍수 때 인천 남동공단의 침수를 막기 위해 물을 가둬두는 유수지입니다. 근처엔 천연기념물 205호인 저어새, 검은머리물떼새와 같은 희귀 조류가 자주 찾는 송도 갯벌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어제 철새 5백여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박창순/조류...

송도 새 집단 폐사

송도에서 새가 죽어가고 있다는 소식은 한달 전부터 나왔는데... 그저 개발이 되어 가니 새들도 살기가 팍팍한가 보다..그리 짐직만 했지... 이런 엄청난 일이 생겨날 줄이야..ㅜ.ㅜ.. 원인은 좀더 자세한 조사가 나와야 하겠지만...토양속에 사는 혐기성세균이(보톨리즘..추정) 포크레인 등으로 땅을 뒤집으면서 공기와 만나 새들을 감염시켰을거라  합니다.더구나 가뭄과 높은 기온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요..ㅜ.ㅜ.. 몇 백 마리의 사체는 시작에...

[re] 사마귀 알 낳는 모습

[re] 사마귀 알 낳는 모습

해질무렵.시골 벽돌담 옆에 알 낳고 있는 사마귀를 발견한 아이들이사마귀 알낳고 있는 장면 사진찍으라며 카메라 가지고 오라고 야단이여서 함께 가보았지요.시골에서 살고 있는 아이는 사마귀가 똥 싸고 있다하고초록동무 때 사마귀 알집을 봤던 아이들은 알 낳는거라 했습니다.역~쉬~ 초록동무 한 보람이 있구나. ㅋㅋ거꾸로 매달려 알거품을 조금씩 내어 놓고는 마디가 있는 촉수로 거품 정리 하는 모양이시멘트 바를 때 미장 하는 것이랑 비슷했습니다.맨위와 아래 알집을 살짝...

10월 중순 계양산 모니터링에 만난 길동무들

10월 중순 계양산 모니터링에 만난 길동무들

돌콩.이맘때 쯤 돌콩 터지는 소리가 재밌어요.탁. 타다닥.타닥...가만히 귀 귀울여야 첫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첫 소리 듣고 나면 계속 들리는 것이 돌콩 터지는 소리입니다.작년... 굴포천에 앉아 해지는 줄 모르고 들었던 소리랍니다.가을 가뭄으로 물이 말라가는 습지도롱뇽알이 최대로 관찰되었던 계곡.물이 말라버렸어요.가재는 어찌 되었을까?비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노박덩굴에 앉아있는 노랑배허리노린재노랑배허리노린재는 사철나무, 노박덩굴에 요사이 만날 수 있답니다.'걸어다니는 곤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