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소도태와 송아지고기 소비권장 ? 최근 축산농가들의 시름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작년 구제역 한파로 얼어붙었던 축산경기가 회복되기는 커녕, 농민들의 한숨소리만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소들이 늘어나고 있다. 차라리 안락사를 시키는 게 낫겠다는 벼랑 끝에 내 몰린 절박한 축산농가에게 정부에서 내놓은 대책들은 정부가 입버릇처럼 말하는 지속가능한 먹을거리 정책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우유를 생산해 내는 젖소와 암컷의 수를 늘리는 대신...
캠페인
굶겨죽이는 소들을 위해 서명해주세요~
최근 축산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굶어 죽어가는 소들의 안타까운 소식과 더불어 정부는 이에 대한 대책으로 암소도태라는 말도 안되는 정책을 대안으로 제시했는데요. 더이상 이 땅에서 법적 대규모 학살이 자행되지 않도록, 여러분들 서명에 참여해 주세요 아래로 들어가셔서 참여하시면 됩니다 아고라 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7863 ...
내몸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일주일 식단표’
내 몸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일주일 식단' 입니다. 참고하시면 유용할 듯 합니다.^^ 월(채식) 화 수 목 금 토 일 현미죽 들깨잎장아찌 돌미나리김치 연두부 현미밥 두부된장국 애호박나물 오이장아찌 현미밥 들깨미역국 고춧잎장아찌 콩조림 현미밥 송이버섯국 취나물 가지장아찌 참다래 차수수밥 쑥된장국 양배추찜/쌈장 배추김치 단감 발아현미밥 냉이국 비름나물 호박전 김 찹쌀현미밥...
2011/10/30 멸종위기종보호 활동 후
오늘도 다른날 같이 신세계백화점 정문에서 열심히 점박이 물범보호 활동을했다. 하지만 한가지가 더 추가가 됐는데 사진 찍어주기 였다. 전에는 그냥 "점박이 물범 사진보러 가보세요." 했더니 반응이 없었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사람들에게 팜플렛을 줄때까지는 그냥 가려고 하다가 내가 사진도 찍어준다고 하자 갑자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활동이 다 끝났어도 사진의 인기는 식지 않았다. 계속 사람들이 몰려왔다. 어떤 형은 "물범 보호해야 해....
녹색식생활 실천을 위한 부평구 설명회
11월 4일, 5일 문학경기장에서 무사히 식교육 친환경급식 박람회를 마쳤습니다. 고기없는월요일 부스를 진행하였고, 즐거운 채식파티도 행복했습니다. 11월 8일 화요일 오후에는 부평구청에서 녹색식생활 실천을 위한 설명회를 갖고, 부평구의 실천운동으로 주1회 채식을 제안하려고 합니다. 설명회를 마치고 뒤풀이로는, 채식뷔페 산들바람에서 간담회를 갖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참석하셔서, 소통하시고 산들바람의 맛난 채식음식도 즐기러 오세요..^^ * 인천녹색님에 의해서 게시물...
인천 식생활교육 -친환경급식 박람회
작년에 결성되어 올해 처음 박람회를 여는 인천식생활교육 네트워크. 고기없는월요일도 이번 박람회에서 쌀고기 시식회와 채식동영상 상영을 하는 부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무알콜맥주와 채식 간식을 먹으며 야외파티를 즐길 생각인데요,, 저는 11월 4일, 한약국 문을 걸어잠그고, 문학경기장으로 출동합니다. 관심있는 여러분들,, 동참해 주시고, 같이 홍보해 주세요 채식파티에도 즐기러...
채식 설문조사
녹색회원여러분! 녹색연합의 회원강령으로 채택된 주1회채식, 고기없는월요일 운동을 실천하고 계시는지요?^^ 전국적으로 많은 곳에서 이 운동에 동참 중이고, 학교급식이나 시청, 구청과 같은 공공기관의 급식에도 반영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광주지역은 전체 학교급식에 반영되어 올해초부터 실시 중이고, 군산은 이번 2학기부터 20개 학교가 시범운영중이며 전북 전지역에서 내년부터 실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인천지역에서는 연수구청에서 실시되고...
알아두면 유익하고 가계부에 도움이 되는 지혜
1. 샤워 습관 바꾸기 UN은 우리나라를 진작에 물이 턱없이 부족할 나라로 분류를 해 놓고 있지만, 정작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부분에 대한 인식없이 물을 물 쓰듯 하고 있지요. 물이 부족해서 물부족이 아니라 물 소비가 너무 많아 물 부족 국가로 지정 당했습니다. 아직 완전히 장마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더운 여름 하루에 한 번씩 온 가족이 돌아가며 샤워를 하는 계절이니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물 사용이 잦다는 것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샤워 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물을...
물범, 저어새, 맹꽁이를 지켜요
3월 27일(일) 오후 2시 201년 멸종위기야생동물 보호활동이 시작됐어요. 인천에 살고 있는 물범, 저어새, 맹꽁이의 보호를 위해서 함께 모인 첫자리였죠. 올해는 30명이 넘는 지킴이들이 활동을 해요. 정말 기대되는 한해입니다.^-^ 먼저 첫만남의 서먹함을 없애고, 보호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공부하기 위해 OX퀴즈를 시작했어요. 이어서 별명이 적힌 이름표를 달고 초, 중, 고, 어른으로 나누어 모듬을 맺었죠. 각각의 모듬은 서로 자기소개를 하고, 보호활동...
재활용픔 수거합니다.
사용하지 않는 재활용품... 수거합니다. 주안도서관 "그린 에코 페스티벌" 때:2010년 9월4일 (토) 오후1시30분~5시 수많은 부스행사중 하나인 알뜰 장터를 엽니다. 알뜰장터에 필요한 재활용물품이 필요합니다. 아직 쓸 만한데 집에서 사용하지 않은 재활용품 수거합니다. 재활용의 여행.... 우리 집에서 필요 없는 물건들이 누군가에게는 소중하게 쓰여진다면 .. 친환경적으로 살아가는 방법 중 하나.. 재활용품 기부하기입니다....
부영공원 맹꽁이들~
6월12일 내린 비에 인천 맹꽁이들 산란이 시작 되었습니다. 계양산에서는 6월 13일날 맹꽁이 울음 소리와 알 관찰 했지요. 작년에 견주면 15일 정도 빠릅니다. 부평구에 있는 굴포천, 부영공원 맹꽁들도 알을 낳았습니다.하지만 장마 같지 않은 장마로 계양산과 굴포천 맹꽁이 올챙이는 말라 죽고 부영공원 맹꽁이 올챙이들 일부분만 살아 남았네요...ㅠ.ㅠ 그리고 7월2일 또다시 비가 내리고... 부영공원에서 처음으로 마주친 맹꽁이 알 낳기 위해 웅덩이로 열심히 이동중인...
(멸종위기동물보호) 저어새를 관찰하고나서…
2010.5.16.일. 남동 유수지 공원으로 저어새를 보러 갔다. 도착하자마자 심한 악취가 코를 찔렀다. 이 악취는 남동 유수지 갯벌에 오염물질이 퇴적물 층으로 60cm~1m 쌓여있어서 나는 냄새라고 했다. 게다가 오늘따라 바람이 불었고, 물을 빼놓은 상태여서 더욱 심했다. 원래 유수지란 곳이 홍수 조절용으로 비가 오면 물을 빼는 곳이라 내일 비 온다는 일기예보 때문에 물을 빼 두었다고 한다.그런데 이런 악취가 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