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인천시는 바다모래채취 행정절차 즉각 중단하라! 옹진군이 또다시 바다모래채취를 위해 굴업, 덕적 해역 골재채취예정지 지정 일반해역이용협의서를 인천시에 제출한 것이 확인되었다. 옹진군의 협의서를 접수한 인천시(건설심사)는 그동안 도서지원과(해양환경팀), 수산과, 환경기후정책과 등 내부 해양환경 관련 부서들과 협의없이 논스톱으로 협의기관인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보내기 급급했다. 인천시는 올해 해양환경과를 신설한 만큼 협의서를 검토하는 내부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 또한...
해양쓰레기
가장 효과적인 해양쓰레기 저감 대책은
[천자춘추] 가장 효과적인 해양쓰레기 저감 대책은 하천변과 산자락에 수많은 풀꽃들이 자라나고, 새들도 봄맞이로 분주하다. 그런 틈 사이에 빠지지 않고 보이는 것이 쓰레기다. 그나마 도심에 위치한 하천변은 관리가 되는 편이지만, 사람의 이용이 적거나 접근성이 좋지 않은 하천변에는 페트병과 비닐 등이 적지 않다. 심지어 규모가 제법되는 가전제품과 가구 등도 버려져 있어 쓰레기장을 방불케 한다. 고속도로변엔 담배꽁초를 비롯해 운전자들이 버린 쓰레기들이 모인다. 실제 고속도로변...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 녹록綠熝 _ 초록을 단련한다- >> 녹록하지 않은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생태적 환경을 이해하며 초록을 단련해봅니다. 전문가들의 강좌를 통해 시민들과 도시 인천의 공간 변화와 생태적 환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후위기 시대 삶의 전환을 모색하는 시간입니다. 그 첫번째 강좌가 진행됩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분들은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대상 : 누구나 참가비 : 회원 무료 / 비회원 강좌당...
2022 녹색기획강좌 _ 녹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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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물의날 논평] 인천 하천, 생태적 관점에서 새롭게 하천복원계획 수립해야
[세계물의날 논평] 인천 하천, 생태적 관점에서 새롭게 하천복원계획 수립해야 3월 22일 내일은 세계물의날이다. 인류의 무분별한 개발로 환경이 파괴되고 강이나 바다가 오염됨으로써 먹을 수 있는 물이 점차 줄어들자, 수자원을 보호하며 이를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1992년 제정되었다. 인천에는 국가하천 2개, 지방하천 30개, 소하천 113여개가 곳곳에 위치해 있다. 치수(治水)와 이수(利水)를 넘어 이제는 생태적인 관점에서 도시의 하천을 복원하고 관리해야 한다. 그동안 인천시는...
[후기] 플로깅크루 OT
인천녹색연합은 어제(3/2) 플로깅크루 OT를 진행했습니다. 3월 5일 첫 활동을 앞두고, 해양쓰레기 문제의 현황을 알아보고 활동의 의미를 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정부·국회·지자체에서도 법과 정책으로 대응책을 마련해가고 있습니다. 법과 정책을 현실에 안착시키고...
해안가 낚시통제구역 확대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
[성명서] 해안가 낚시통제구역 확대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 지난 2월 11일, 인천광역시는 ‘하천 내 낚시, 야영, 취사 금지지역’ 을 확대해 고시했다. 인천시의 낚시금지지역 확대를 환영하며, 각 군구와 협의해 지속적인 현장점검시스템을 마련하길 촉구한다. 또한 송도습지보호지역 등 주요한 해안가에 낚시통제구역 확대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낚시가 가능한 지역에 대해서도 쓰레기 및 어류 남획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금지지역 및 통제구역이 아닌...
생태환경잡지 『초록세상』 238호 발간 ‘위기의 바다, 해양쓰레기’
생태환경잡지『초록세상』 238호 발간 ‘위기의 바다, 해양쓰레기’ 인천녹색연합은 생태환경잡지『초록세상』 통권 238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 특집 주제는 ‘위기의 바다, 해양쓰레기’ 이다. 황복순 기획위원장은 “해양쓰레기 문제를 통해 쓰레기의 시작과 해결방안에 대해 생각해보고 각자의 자리에서 환경을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고 전했다. 기획특집에서 박주희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은 해양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산어법...
[논평] 인천시 해양환경과 신설을 환영하며
[논평] 인천시 해양환경과 신설을 환영하며 해양생태계보전 및 해양쓰레기 문제대응에 선제적으로 나서길 기대 이제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실현을 선도하기 위한 조직개편에도 힘쓰길 지난주 인천광역시 해양환경과가 신설되었다. 해양쓰레기대응, 해양환경보전 등 광범위한 해양환경업무를 그동안 도서지원과 내 한 개 팀이 담당했었다. 해양환경 관련 행정조직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환경단체들은 이번 해양환경과 신설을 환영하며 인천시가 해양생태계 보전 및 해양쓰레기 문제대응 나아가 해양환경...
[논평] 어구쓰레기 관리 법제화 ‘수산업법 개정안(대안)’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
어제(12월9일) 열린 제21대 국회 본회의에서 ‘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이 통과되었다. 해양쓰레기의 절반을 차지하는 어구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고 이를 관리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해당 법안 통과를 위해 애쓴 시민들과 함께 환영한다. 관련 법안이 마련된 만큼 해양수산부 등 중앙부처와 지자체는 어구쓰레기 관리 체계를 조속히 구축해야 한다. 이번에 통과된‘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에는 ▲어구의 실태조사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생산, 판매 기록 작성과 보존,...
[후기] 플로깅크루, 2021년 10번의 만남과 활동
인천녹색연합은 지난 12월 4일(토) 올해 마지막 플로깅을 진행했습니다. 플로깅 장소는 불법 낚시 쓰레기가 방치되고 있는 송도의 항만시설 국유지였습니다. 지난 11월 21일, 인천녹색연합의 성명서 발표 이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해당 부지의 불법 점유물 철거와 출입 폐쇄를 결정했습니다....
[신청하기] 서해 반짝, 남해 반짝!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해양쓰레기 함께 줍기-
다양한 해양 생물을 품고 있는 바다. 연일 밀려드는 각종 쓰레기로 우리 바다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해변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면 방치되어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시민들이 직접 해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주우며 건강한 바다를 함께 만날수 있도록 합니다 서해 반짝, 남해 반짝!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해양쓰레기 함께 줍기’- ● 일정 -9월 18일(토) 오전 10시- 12시 (인천 덕교리 갯벌) -10월 17일(일) 오전 10시-13시(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