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해수부와 IPA는 해양오염 온상, 해양친수 가로막는 계류인정구역 즉각 개선하라!

해수부와 IPA는 해양오염 온상, 해양친수 가로막는 계류인정구역 즉각 개선하라!

[성명서] 해수부와 IPA는 해양오염 온상, 해양친수 가로막는 계류인정구역 즉각 개선하라! 인천항의 계류인정구역이 기름유출을 비롯한 해양오염의 온상이 되고 있음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 또한 인천시민들이 바다를 접할 수 있는 해양친수계획을 방해하는 주범으로 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 등 해양항만당국은 제도개선, 관리감독강화 등 즉각 개선에 나설 것으로 촉구한다. 인천항의 계류인정구역은 해양수산부가 국내 최초로 지정한 곳이다. 허종식 국회의원실(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신청하기] 서해 반짝, 남해 반짝!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해양쓰레기 함께 줍기-

[신청하기] 서해 반짝, 남해 반짝!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해양쓰레기 함께 줍기-

다양한 해양 생물을 품고 있는 바다. 연일 밀려드는 각종 쓰레기로 우리 바다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해변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면 방치되어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시민들이 직접 해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주우며 건강한 바다를 함께 만날수 있도록 합니다 서해 반짝, 남해 반짝!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해양쓰레기 함께 줍기’- ● 일정 -9월 18일(토) 오전 10시- 12시 (인천 덕교리 갯벌) -10월 17일(일) 오전 10시-13시(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

[해양쓰레기 정책제안①] 해양미세플라스틱 주범‘담배꽁초’, 도로와 하천에서부터 관리해야

[해양쓰레기 정책제안①] 해양미세플라스틱 주범‘담배꽁초’, 도로와 하천에서부터 관리해야

인천녹색연합은 해양쓰레기 현장 실태조사, 하천과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전개해 왔다. 현장 실태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제안을 1주에 한 번식 다섯 차례에 걸쳐 발표할 예정이다. [해양쓰레기 정책제안①] 해양미세플라스틱 주범‘담배꽁초’, 도로와 하천에서부터 관리해야 - 도로와 하천을 통해 유입된 담배꽁초, 해양미세플라스틱 주범이지만 유입차단 방안 전무 - 도로변 10m 구간과 우수관 하천유입부 15㎡ 구간 샘플조사에서 담배꽁초 692개 수거 -...

수협중앙회-인천환경단체,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협약 체결

수협중앙회-인천환경단체,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협약 체결

수협중앙회와 인천환경단체들이 바다모래채취반대활동을 함께 해 왔습니다. 바다모래채취반대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양쓰레기 문제해결 등 바다환경개선 및 보전을 위한 활동을 위해 9월 12일(수) MOU를 체결했습니다. 형식적 협약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수협중앙회-인천환경단체,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협약 체결  오늘(9월12일),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이하 수협중앙회) 본회 10층 소회의실에서 수협중앙회와 인천녹색연합,...

[11/18] 인천북성포구 탐방

[11/18] 인천북성포구 탐방

어선이 드나들며 자그만 선상파시가 열리는 곳. 인천에서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곳. 개항과 산업화 시대의 역사를 고스란히 안고 있는 곳. 인천에서 이런 곳을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곳을 가면, 인천에 이런 곳이 있었구나! 싶기도 하죠. 인천 북성포구 탐방을 통해 인천의 역사를 알고, 환경을 개선하면서 보전할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 <인천북성포구시민모임>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탐방을 진행하는데, 11월18일에는 인천녹색연합 장정구 정책위원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