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양서류와 시민과학자 이야기 (2) - 양서류 보호에 군軍도 손을 보태다- . 꽃메산 양서류 모니터링단원들의 제보로 검암동 산 4,5번지에 쓰레기 방치와 인천시보호종 늦반딧불이, 도롱뇽 서식지 훼손 문제를 확인했습니다. . 이 곳은 간헐적으로 사용되는 훈련장으로 인천녹색연합은 성명서 발표 등을 통해 담당 군부대에 상황을 전달했습니다. . 육군 제 1687부대는 즉각 쓰레기를 수거했고, 인천녹색연합에 현장 미팅을 제안했습니다. 3월 24일 현장 미팅에서 반딧불이와 양서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