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야생동물 지킴이단

인천녹색연합-선인고등학교, ‘갯벌탐사’ 두번째 시간

인천녹색연합-선인고등학교, ‘갯벌탐사’ 두번째 시간

6월 25일(월) 선인고등학교 환경교육봉사동아리(S-BIO)친구들과 '갯벌탐사' 두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험기간이라 지쳐보이기도 했지만 또랑또랑 한 얼굴들 만날 수 있었는데요.  인천녹색연합 박주희 사무처장을 통해서 갯벌의 역사와 현황, 매립 그리고 영종도를 둘러싼 환경현안(불법 어구, 준설토 투기장, 영종2지구 매립계획, 갯끈풀, 해양쓰레기)에 대해 자세하고도 가슴아픈 이야기 들을 수 있었습니다.  7월은 방학으로 한 숨 쉬어가고 8월에 다시 만나 영종도에서 해양쓰레기...

인천녹색연합-선인고등학교, ‘갯벌탐사’ 발대식 진행

인천녹색연합-선인고등학교, ‘갯벌탐사’ 발대식 진행

  선인고 환경교육봉사동아리(S-BIO)와 인천녹색연합은 5월 13일(월) 선인고에서 ‘갯벌 탐사’ 발대식을 진행했습니다. 2018년에는 월 1회 한남정맥, 하천, 갯벌, 섬 등 현장 탐사를 통해 야생동물 및 서식지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인천에 서식하는 동식물 중 생태, 지리, 문화, 사회적 특성을 반영하는 깃대종을 선정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학생들이 임의로 인천을 대표할만한 야생생물을 몇 가지 선정한 뒤 , 시민 363명의 설문조사를 거쳐서...

세계 야생동물의 날 논평

세계 야생동물의 날 논평

<세계 야생동물의 날 논평> - 한반도 3대 생태축이 교차하는 인천은 수많은 야생동식물의 서식지 - 한강하구는 ‘보전’을 기조로 생태조사, 지속가능한 이용방안 고민해야 - 2017년 생물다양성 전략 및 실천계획 수립했으나 시민인식증진 프로그램 축소 - 인천시는 개발계획 철회하고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정책 적극적으로 실행해야   ○ 오늘은(3월 3일) 세계 야생동물의 날이다.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교역을 제한해 야생동식물을 보호하고자 1973년 3월 3일...

선인고-인천녹색연합 인천시민과 함께 뽑은 최종 깃대종 선정! (깃대종 활동 후기)

선인고-인천녹색연합 인천시민과 함께 뽑은 최종 깃대종 선정! (깃대종 활동 후기)

선인고등학교 환경교육봉사동아리와 함께 인천에 서식하는 동식물 중 생태, 지리, 문화, 사회적 특성을 반영하고 시민들이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깃대종’ 선정을 위해 한달에 한번 씩 숲, 갯벌, 하천, 섬을 다니며 생물다양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식지를 다니면서 다양한 생물종에 대해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깃대종 설문을 위해 온라인과 선인고내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온·오프라인 캠페인 진행은 10월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되었고, 총약 363명 이 참여해...

[보도자료] 인천시 깃대종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실시

[보도자료] 인천시 깃대종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실시

[보도자료] 인천시 깃대종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실시 - 선인고등학교 환경교육봉사동아리와 현장 조사를 통해 13종의 깃대종 후보 선정 - 설문조사를 통해 13종 후보 중 시범적으로 최종 4종을 선정할 계획 - 깃대종 선정 후 깃대종 보호를 위한 활동까지 진행 할 것 - 인천시도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공식적으로 깃대종 선정 및 보호계획 수립해야 선인고등학교 환경교육봉사동아리(S-Bio)와 인천녹색연합은 10월 1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인천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천 깃대종...

인천 깃대종을 찾아서 9월 활동 후기

인천 깃대종을 찾아서 9월 활동 후기

선인고등학교 환경교육봉사동아리와 함께 인천에 서식하는 동식물 중 생태, 지리, 문화, 사회적 특성을 반영하고 시민들이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깃대종’ 선정을 위해 한달에 한번 씩 숲, 갯벌, 하천, 섬을 다니며 생물다양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깃대종 후보를 인천시민들에게 설문조사 받고 발표할 계획입니다. ①마지막 현장수업의 주제는 ‘섬’ 이었다. 섬의 깃대종을 선정하기 위해 9월 8일-9일 1박 2일 일정으로 덕적도에 다녀왔습니다. 진리 해변에서 깃대종을 후보들을...

[후기] 인천깃대종을 찾아서 (숲)

[후기] 인천깃대종을 찾아서 (숲)

5월 9일 선인고등학교 환경교육봉사동아리와 함께 인천에 서식하는 동식물 중 생태, 지리, 문화, 사회적 특성을 반영하고 시민들이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깃대종’ 선정을 위해 발대식을 진행했다. 월 1회 이상 한남정맥, 하천, 갯벌, 섬 등 현장에서 야생생물 및 서식지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세 번째 현장수업의 주제는 ‘숲’ 이었다. 숲의 깃대종을 선정하기 위해 7월 11일 계양산에 갔다. 계양산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에 대해서 수업을 듣고 숲을 걸었다....

저어새 주요 번식지 인천 수하암, 올해 저어새 번식 하지 않아

저어새 주요 번식지 인천 수하암, 올해 저어새 번식 하지 않아

저어새 주요 번식지 인천 수하암, 올해 저어새 번식 하지 않아 - 2006년 처음 저어새 번식이 확인된 수하암은 국내 6-7번째로 큰 번식지 - 영종도제2준설토투기장 건설로 인한 영향 개연성 높아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원인규명과 대책마련해야 저어새 번식의 핵심지역인 수하암에 올해 4월, 저어새가 번식을 시도했으나 알 수 없는 원인으로 번식을 포기하고 5월 14일까지 번식을 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수하암은 전세계 3천여마리 남은 멸종위기종 저어새의 주요 번식지로,...

인천녹색연합-선인고등학교, ‘인천 깃대종 탐사’ 발대식 진행

인천녹색연합-선인고등학교, ‘인천 깃대종 탐사’ 발대식 진행

[보도자료] 인천녹색연합-선인고등학교, ‘인천 깃대종 탐사’ 발대식 진행 - 인천의 특성을 반영하고 시민들이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깃대종’을 시범적으로 선정 할 것 - 인천시가 공식적으로 깃대종을 선정하고 서식지 보호정책을 수립하도록 정책제안 할 계획 15명의 선인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환경교육봉사동아리(S-Bio)와 인천녹색연합은 어제(5월 9일) 선인고등학교에서 ‘인천 깃대종 탐사’ 발대식을 진행했다. 인천에 서식하는 동식물 중 생태, 지리, 문화, 사회적 특성을...

[후기]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_반딧불이(9/16)

[후기]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_반딧불이(9/16)

일시: 9월 16일(토) 오후6시-8시/ 장소: 계양산 연무정 6월 활동(금개구리) 이후 오랫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습니다. 안부를 물으며 멸종위기 야생동물 지킴이단의 마지막 모임이 진행됐습니다.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의 마지막 모임 주제는 ‘반딧불이’였습니다. 계양산에서 살고 있는 반딧불이를 보기 위해 저녁에 연무정에 모였습니다. 반딧불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산에 올랐습니다.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기 전에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는 가로등이 있었습니다. 가로등이...

[공지]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_다섯 번째 모임

[공지]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_다섯 번째 모임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 다섯 번째 모임 공지입니다. 9월의 주제는 반딧불이와 마무리 모임입니다.  올해 일정을 함께 정리하고 반딧불이를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모임장소는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마무리 모임까지 꼭 함께 해 주세요 계양산에는 반딧불이가 살고 있습니다. 또한 계양산에서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10년동안 반딧불이 축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양산 반딧불이 축제는 인천에서 가장 풍요로운 숲인 계양산을 롯데의 골프장 개발계획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한 시민들의...

[후기]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_금개구리(6/24)

[후기]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_금개구리(6/24)

일시: 6월 24일(토) 오전 4시~ 오후 5시 30분 장소: 인천 계양구 용종동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 네 번째 모임의 주제는 ‘금개구리’였습니다. 금개구리는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이고, 한국고유종입니다. 인천에 서식하고있는 금개구리를 확인하기 위해 지킴이단이 용종동에 모였습니다. 약 1시간 30분정도 조사를 진행했고 3마리 금개구리를 보았습니다. 살금살금 걷고 말소리를 줄이며 대화를 나눴던 지킴이단의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2013년도에 인천녹색연합에서 조사한 자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