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야생동물 지킴이단

[신청마감]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 10월 알락꼬리마도요

[신청마감]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 10월 알락꼬리마도요

신청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멸종위기종 2급인 알락꼬리마도요는 우리나라 서남해안의 갯벌 지역에서 주로 만날 수 있는 나그네새 중 하나입니다. 도요새 종류 중 몸의 크기가 큰편이고갯벌에서 먹이활동을 하기 쉽도록 길고 아래로 휘어진 부리를 가지고있습니다. 알락꼬리마도요는 장거리를 이동합니다. 호주 해안에서 겨울을 나고 번식은 극동 러시아지역에서 합니다.  중간 기착지인 우리나라 서남해안은...

[후기]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_반딧불이

[후기]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_반딧불이

  9월 11일(토)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늦반딧불이를 보고자 계양산에 모였습니다. 몸풀기 시간을 갖고 찬찬히 산에 올랐습니다. 앞 사람의 형체도 잘 보이지 않아 서로 의지하며 계양산에 올랐습니다. 계양산에는 늦반딧불이, 애반딧불이, 파파리 반딧불이가 살고 있습니다. 오늘 만나는 늦반디불이는 다른 반딧불이보다 늦게 볼 수 있다하여 늦반디불이라고 불립니다. 날이 좋았는지 반딧불이가 그리는 초록 불빛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날개가 없는 반딧불이 암컷의 반짝임도 수풀 사이로 만날...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9월 반딧불이] 신청마감합니다.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9월 반딧불이] 신청마감합니다.

*신청 마감합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 9월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은 반딧불이 를 만나러 갑니다. 밤은 응당 어두운 것이 당연한데 밤에도 밝아야 안전하다 느끼는 도시인은 밤하늘의 별도 반딧불이도 잊고 삽니다. 급격한 도시화와 개발, 화약 농약의 대량 살포 등으로 인해  반딧불이를 보기 어렵습니다. '빛공해'라 이야기할 만큼 밤에 과한 인공조명 사용은 반딧불이 생태에 영향을 미칩니다. 밤에 불을 밝히고 짝짓기 상대를 찾는 반딧불이에게 인공조명은 큰 방해가...

[신청마감]우리동네 멸종위기종 탐사대

[신청마감]우리동네 멸종위기종 탐사대

신청마감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동네 멸종위기종 탐사대> 시작합니다.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와 송산유수지에 머물거나 찾아오는 멸종위기종(알락꼬리마도요, 흰발농게, 맹꽁이)을 관찰합니다. 우리 동네의 멸종위기종과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동네 탐사대와 매 달 모여 이야기나누어요. -모집 일시: 4월 28일(목) ~ 5월 6일(목) 자정까지 -진행 일시: 5월 8일(토) 오후 1시 ~ 3시 *본 프로그램은...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5월 흰발농게]모집합니다.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5월 흰발농게]모집합니다.

멸종위기종이자 해양보호생물인 흰발농게를 만나러 갑니다. 며칠전에는 인천을 대표하는 생물종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컷의 집게발이 몸보다 크고 흰색이기에 흰발농게라고 합니다. 흰발농게 수컷은 암컷에게 잘 보이기 위해 큰 집게발을 올렸다 내렸다 하며 구애의 춤사위를 펼칩니다. 이를 보고 서양에서는 마치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거 같다며 '우유빛 바이올린 연주자' 라고 한다네요. 흰발농게는 모래, 자갈, 펄 등이 섞인 혼합갯벌 최상부 건조지역에 서식합니다. 서식조건이 까다로워 주변...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4월 활동 후기_저어새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4월 활동 후기_저어새

    전세계에 4,800 마리 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저어새를 만나고왔습니다. 쌀쌀한 날씨 속 회원분들과 저어새도 관찰하고 인상깊었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쓰레기 줍기도 하였는데요. 20분 만에 큰 포대 두 개가 꽉 차네요. 승기천 하류인 남동유수지에 버려지거나 떠밀려온 별의별 쓰레기들이 많았습니다. 주위 재료로 둥지를 만드는 새들에게는 위협요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먹이터이자 쉼터인 갯벌이 매립되거나 개발 계획이...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4월 저어새_모집합니다.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_4월 저어새_모집합니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동물인 저어새를 만나러 갑니다.  저어새는 대만, 홍콩 등에서 겨울을 나고 매년 3월에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전 세계 약 4천 800마리만 남은 저어새의 82.8%가 인천에서 번식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인천이 주요한 번식지라고 할 수 있는데요. 남동공단과 송도 신도시 사이에 위치한, 남동유수지에 찾아오는 저어새를 관찰하며 저어새의 생애와 서식지 보전에 대해 함께 이야기나눠보아요. *신청 마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천녹색연합 회원을 우선으로...

멸종위기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인천시설공단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멸종위기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인천시설공단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지난 3월 19일(금) 인천시설공단과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작년 시민들의 제보로 송산공원(영종씨싸이드파크), 송산 근린공원 등 주요 공공시설부지에서 맹꽁이 서식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도로변에 로드킬을 당한 맹꽁이 현황을 파악하고 9월경에 인천시설공단, 인천광역시, 환경단체가 참여한 맹꽁이 서식 대책 마련 회의를 가졌습니다. 올 해에는 인천시설공단 관할 공공시설 내 멸종위기종  서식 현황을 파악하고  시민 중심으로 생태교육과 모니터링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 3월 활동 후기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 3월 활동 후기

3월 20일날 비내리는 아침, 두꺼비를 보고자 회원들과 함께 인천나비공원에 모였습니다. 인천녹색연합 생태교사 김경숙(토끼풀), 이연경(구름송이) 선생님과 함께 나비공원의 웅덩이에 모여서 막 알에서 나온 두꺼비 올챙이들을 관찰하였습니다. 두꺼비는 산란 뒤에 다시 산으로 돌아갑니다. 산란시기(2,3월)에만 물가에 내려온다고 하는데요. 산을 뚫고 길을 내는 등 본래의 두꺼비 서식지-산란지 가까이에 차가 다니게 되면서 두꺼비 로드킬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인천나비공원은...

2021 저어새 환영잔치

2021 저어새 환영잔치

송도갯벌 매립이 한창이고, 시민들이 반대활동을 벌이던 2009년. 송도갯벌 인근 남동유수지에 저어새가 번식을 시작했습니다. 마치 송도갯벌 매립을 막아달라고 호소하는 듯 했습니다. 결국 저어새 번식으로 적은 면적이지만 일부 송도갯벌을 보전할 수 있었습니다. 10년 넘게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남동유수지 저어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어요. 또한 저어새가 인천에 오는 시기에 환영잔치, 새끼가 태어나는 시기에 생일잔치, 따뜻한 나라로 이동하는 시기엔 환송잔치를 하며 저어새의 안녕을...

[후기]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10월 알락꼬리마도요

[후기]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10월 알락꼬리마도요

10월 18일(일)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은 알락꼬리마도요를 주제로 씨싸이드파크 송산유수지에서 모였습니다. 아쉽게도 올해는 알락꼬리마도요가 일찍 한국을 찾아왔다가 이동을 해서 알락꼬리마도요는 만날 수 없었지만, 알락꼬리마도요와 더불어 인천을 찾아오는 철새들과 철새들이 쉬어가는 영종갯벌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날 지킴이단은 함께 송산유수지를 찾아온 철새를 관찰하고 철새를 보호하기 위해 함께 영종갯벌 지키기 피켓을 제작했습니다.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은 이날...

[모집]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 12기, 10월 알락꼬리마도요

[모집] 멸종위기야생동물지킴이단 12기, 10월 알락꼬리마도요

멸종위기야생동물의 안부를 묻고 보호하는 멸종위기야생동물 지킴이단 🌊10월에는 알락꼬리마도요를 만나러 갑니다. ■날짜: 10월 18일(일) 오후 4시 (약 2시간 진행) ■장소: 영종도 *자세한 장소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안내 예정 ■안내자: 산내음 선생님 ■준비물: 편안한 복장, 운동화, 물 ■신청링크: https://forms.gle/dRQg2TVZDxWNnZTcA ■문의: 인천녹색연합 032) 548-6274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소수 인원으로...